지금까지 비디오 게임을 원작으로 한 TV 시리즈 중 단연 최고라는 찬사를 받는 HBO의 '더 라스트 오브 어스'의 공동 크리에이터 크레이그 메이진이, 다음 차기작으로 '던전 앤 드래곤'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라리안 스튜디오의 대작 게임 '발더스 게이트 3'를 맡게 됩니다.
PlayStation 게임의 스토리를 재구성했던 HBO의 '더 라스트 오브 어스'와는 달리, '발더스 게이트' TV 시리즈는 게임의 이야기를 이어가는 후속작 형태가 될 예정입니다. 시리즈는 '발더스 게이트 3'의 사건 직후를 배경으로 하며, 기존 캐릭터들과 새로운 인물들이 3편에서 벌어진 사건들의 파장을 헤쳐 나가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한편, '발더스 게이트 3'의 제작사인 라리안 스튜디오 측은 이번 시리즈에 자신들이 관여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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