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빼간 건 아니고 계약 끝나서 데려간거임)



로에베 앰버서더였던 조쉬 오코너

디올 앰버서더 발탁



로에베 앰버서더였던 그레타 리

디올 앰버서더 발탁



로에베 앰버서더였던 테일러 러셀

디올 앰버서더 발탁



로에베 앰버서더였던 소피아 와일드

디올 앰버서더 발탁



로에베 앰버서더였던 070 Shake

디올 앰버서더 발탁
이런 일이 벌어진 이유: 디자이너 조나단 앤더슨이 로에베에서 디올로 이직하면서 본인 최애들 다 데려오는 중
아직 데려올 사람들 꽤 남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