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소담, '한예종' 후배들 조력자 자처..'제 28회 졸업영화제' 얼굴로 참여
546 0
2026.02.06 16:26
546 0
EutQHT


[OSEN=김나연 기자] 배우 박소담이 미래의 한국 영화계를 이끌어갈 후배 창작자들을 위해 든든한 조력자를 자처하고 나섰다.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박소담이 ‘제28회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과 졸업영화제’의 얼굴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참여는 단순한 홍보대사 활동을 넘어,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생이자 선배 예술인으로서 변화의 흐름 속에 있는 영화계에서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젊은 창작자들의 새로운 시선과 이야기에 힘을 보탠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한예종 영화과 졸업영화제’는 교육과 창작의 결실이 세상과 처음 만나는 자리이자, 젊은 창작자들의 실험과 가능성을 가장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무대로 자리해왔다. 이번 영화제에는 영상원 영화과 예술사 및 전문사 과정에서 출품된 작품 총 71편이 소개되며, 미래의 영화인들의 다양한 시선과 도전이 한자리에 모인다.


이러한 무대에서 박소담의 참여는 후배 예술인들에게 상징적인 응원과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소담 역시 학창 시절 이 같은 경험이 창작자로서의 시야를 넓혀주었던 순간이었음을 떠올리며, 이번 참여에 깊은 뜻을 두고 있다.


박소담은 “한예종에서 보낸 시간은 지금의 저를 만든 가장 중요한 기반이었다”며, “후배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이 영화제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다”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영화제 측은 “박소담 배우의 참여는 영화제가 지향하는 ‘젊은 창작자의 가능성’이라는 가치와 정확히 맞닿아 있다”며, “배우로서의 영향력뿐 아니라, 선배 예술인으로서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진정성과 존경이 더해져 이번 영화제의 의미를 더욱 깊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박소담은 영화제를 알리는 역할로 포스터 및 개막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한국 영화계의 새싹들에게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사진] 더프레젠트컴퍼니


https://v.daum.net/v/20260206161644965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423 02.03 64,7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35,0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03,1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9,3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10,3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0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2,0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4,3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5,6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4401 이슈 KiiiKiii- 404 (New era) 안무가 시안 / BABYZOO CHOREOGRAPHY 23:58 56
2984400 이슈 ??: 넷플 브리저튼 파트원파트투 쪼개자고 한 사람 월급 쪼개서 받아라.jpg 1 23:57 232
2984399 이슈 다 날렸습니다 .. ㅠ 1억5천 빚더미에 앉았네요 새해에 9 23:57 784
2984398 이슈 솔직히 반박불가 배우 김남주 인생 캐릭터 1 23:57 138
2984397 이슈 은행 실수로 들어온 15억 당신의 선택은? 1 23:56 244
2984396 이슈 자폭하지못해 죄책감에 시달리는 북한군에게 김영미 pd가 해줬다는 말.... 3 23:56 401
2984395 유머 남친친구 : 니 여친 집에 갔다올께 3 23:52 1,092
2984394 이슈 대원군이 집권 전에는 왕족처럼 못살고 걍 서민가정이었던게 이해되는 조선 왕실 족보 28 23:49 1,547
2984393 이슈 풀뱅+레이어드컷 너무 잘어울렸던 오늘자 서패위 츠키 비주얼 5 23:48 670
2984392 유머 이민호 뺨 때리고 울먹거리는 김지원과 그걸 달래주는 박신혜 8 23:45 1,494
2984391 이슈 아기백사자 루나 태어난지 40일 차 15 23:44 840
2984390 이슈 집사에게 안기려고 줄 서있는 고양이들 6 23:41 1,270
2984389 이슈 탈북자 중에 남자들이 잘 적응 하지 못하는 이유 46 23:41 4,049
2984388 유머 일본의 공공 캠페인 수준 6 23:40 1,069
2984387 이슈 황민현 where you at 챌린지 18 23:35 988
2984386 이슈 손종원 셰프 팬과 샘킴 셰프 팬들의 차이 new! 40 23:32 3,747
2984385 이슈 태국 한국 출산율, 출생률 역전 42 23:30 3,583
2984384 정보 아오야마 테루마 feat. SoulJa - そばにいるね / THE FIRST TAKE 18 23:30 212
2984383 정보 핫게 갔었던 사후세계에서 자길 67년간 기다린 첫남편 vs 평생 함께 산 현남편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영화 개봉함 32 23:29 3,026
2984382 이슈 존레전드 노래 부르는 고경표 12 23:28 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