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하려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20대 A 씨를 검거했습니다.
A 씨는 어젯(5일)밤 서울 동작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침대에서 잠을 자던 친모에게 24차례에 걸쳐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후 밤 11시 10분쯤 "살인 사건이 발생할 것"이라고 112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출동한 경찰은 수색 끝에 피해자를 찾아냈고, 이후 집 내부로 들어가 A 씨에게 테이저건을 겨냥해 흉기를 버리게 한 뒤 현행범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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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3411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