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고속철도 통합을 앞두고 한국철도공사(코레일) KTX와 SR(에스알)의 SRT 열차가 3일부터 실제 영업노선에서 시운전을 한다.
(중략)
이날 SRT는 서울역↔오송역을 시운전 했다. KTX는 오는 9일과 10일 수서역↔대전역을 운행한다.
시운전 이후 실제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범 교차운행은 오는 25일 진행될 예정이다. 시범 교차운행은 KTX(수서역↔부산역), SRT(서울역↔부산역) 각 1회 왕복 운행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4644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