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미란-주종혁,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라미란과 주종혁이 '틈만나면,'에서 유재석과 재회한다.
6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배우 라미란과 주종혁이 SBS '틈만나면,'에 출연한다. 녹화는 이날 진행됐으며, 이달 중 방송 예정이다.
한편, '틈만나면'은 유재석과 유연석이 MC 호흡을 맞추며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지난해 12월부터 시즌4가 방영 중이며, 지난 3일 방송에서 전국 4.8%, 수도권 5.8%로 역대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갱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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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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