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셀럽병사의 비밀
kbs2 화요일 8시30분
진행, 텔러 겸업 이찬원 장도연 이낙준 작가 겸 이비인후과 전문의
주제에 맞춘 전문가 1명이 매회차 등장 코멘트 넣어줌, 추가 연예인이나 셀럽 게스트 1명
-작년 파일럿으로 시작, 정규 편성 후 안정세. kbs 방송이라 과거 자료 화면이 풍성하다 과거 미방송 자료도 꽤 보여준다 의학 관련이라 유익한데 식생활습관을 되돌아보게 된다. 전체적으로 슴슴한 착한 맛 의학+역사+인물 스토리 텔링.

2. 역사 이야기꾼들
jtbc 목요일 9시
진행 김종민 강지영 전 아나운서
강연자 최태성 썬킴 심용환 표창원 김지윤 등등 교수 강사/ 어제 회차에 이다지 설민석 강사 등장
-강연자가 계속 추가 되고 바뀜 1번의 주제에 4명의 강연자가 소주제로 강의를 하고 현장 청중 투표로 1등을 뽑음 2주분으로 방송. 작년 연말 짧게 파일럿 후 올해 정규 편성 아직 초반, 청중 참여형 프로.
네임드 교수 강사 출신들 우승 대결이라 은근 자존심 대결. 내용은 전문적이나 다소 인강 듣는 기분. 자료화면 보단 현장에서 입체적인 ai 기술을 간간히 보여줌. 최근 새로 하는 jtbc 예능 중에선 좋은 성적이라 금방 종영할 느낌은 아니다 교수 강사들도 적극적 출연 의사 보여줌

3. 꼬리의 꼬리를 무는 이야기
sbs 목요일 10시 20분
진행 겸 텔러 장도연 장성규 장현성
리스너 게스트들 3명 매회차 등장
-지상파 스토리텔링 원조격. 현재까지 210회차 4년 정도 진행되서 왠만한 센 소재는 거의 이미 나와서 시청률은 다소 하락세 (미스/미스터 트롯 시작하면 떨어짐) 범죄 소재라 관련자들 인터뷰가 많이 나온다 게스트 유명 연예인 출연이 많은데 리액션 보는 맛. 다소 신파적 요소가 강하다 자사 금토 범죄드라마 좋아하는 sbs 시청자 타겟 맞춤형 프로. 주로 사회적인 큰 이슈의 범죄 미제사건 스토리텔링

4. 벌거벗은 세계사
tvn 월요일 10시 10분
세계사가 정규 프로 (한국사는 시즌제 tvn스토리 편성 프로)
진행 은지원 규현 이혜성 (은지원 영탁 이미주로 바뀔 예정)
강연 주제에 따른 전문가 교수님의 강의+회차마다 달라지는 패널 게스트 1-2명 등장
5년 정도 해서 포맷을 좀 바꾸는건지 그건 아직 모름 티비엔 시청률이 최근 예능 프로들 전체적으로 떨어지기도 했고 잘나올 때보단 약간 1퍼대 정도 하락세. 간간히 세계사적으로 유명한 주제 재밌는거 하면 좀 오름. 케이블 특유의 화면 때깔이 다소 아쉽다. 엠씨들은 강의 듣고 주로 질문하는 롤. 엠씨 둘이 바뀐다고 하니 앞으로 어떤 느낌으로 바뀔지 모르겠다 세계사에 관심 많으면 회차마다 큰 기복 없이 볼 수 있는 프로.

#개인적인 감상평이고 방송사를 대표하는 각 프로들이니까 입맛에 맞게 골라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