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이 댓글을 본 네티즌들은 “박은빈 배우는 우영우 말투 따라 하는 것을 극도로 조심스러워하는데, 왜 이런 걸 요구하나”라며 비판했다.
박은빈은 2022년 드라마 종영 후 인터뷰에서 “우영우의 억양이나 행동은 실제 자폐인분들을 따라 하는 건 절대 금기시했다”며 “배우로서 윤리적인 책임이라고 느꼈다”고 했다. 이어 “그분들의 모습을 도구적 장치로 이용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개인적으로 자폐 스펙트럼 진단 기준을 찾아보고, 참고 서적을 공부했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57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