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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이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오감만족 무대를 선사한다.
2월 6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는 에이티즈(ATEEZ), 어반자카파 조현아·권순일, 엄설기(엄지윤), 이승윤이 출연한다. ‘더 시즌즈’가 3주년을 맞은 가운데, 도파민과 엔도르핀을 자극할 스페셜한 무대가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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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즌즈’를 위해 자카르타 공연을 마치자마자 귀국한 에이티즈는 “꼭 나오고 싶었다”며 프로그램에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MC 십센치의 감동을 자아낸다. ‘11년 지기’ 여상과 우영은 훈훈한 우정이 빛난 특별한 듀엣 무대를 선보이고, 에이티즈는 신곡 ‘아드레날린(Adrenaline)’ 무대를 발매 전에 최초로 공개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라고. 특히 24인이 함께하는 메가크루급 퍼포먼스에 십센치는 “녹화장 세트를 다시 만들었다”고 귀띔해 역대급 무대에 궁금증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