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미래캠퍼스, 한양대 에리카, 협성대 3곳의 일반대학 교직과정이 폐지됩니다. 이를 포함해 다른 대학에서도 약 3000명의 교원 양성 정원이 줄어들 예정입니다.
이는 교육부가 한국교육개발원과 함께 진행한 '2025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결과에 따른 조치입니다. 교직과정을 운영하는 일반대학(115곳) 중 연세대 미래캠퍼스, 한양대 에리카, 협성대가 E등급을 받아 교원 양성 기능이 문을 닫게 된 겁니다. 이는 2027학년도 입학생이 교직과정에 진입하는 2028학년도부터 적용됩니다.
송승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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