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판타지오, "무관하다"더니…차은우 장어집 상표권 출원, 왜?
1,571 8
2026.02.06 11:47
1,571 8

joGBVz

최근 탈세 의혹으로 논란이 된 배우 차은우와 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가 장어집 '어제 연 청담'에 대한 상표를 출원했다.

 

4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판타지오의 자회사 판타지오M은 지난해 11월 '어제 연 청담' 관련 상표권 출원을 신청했다. 현재는 심사 대기 중이다.

 

신인 개발과 아이돌 육성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판타지오M은 F&B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어제 연 청담'을 개업했다. '어제 연 청담'은 장어 전문점으로, 차은우 모친이 인천 강화군에서 운영했던 '어제 연 숯불장어'에서 상호를 따왔다. '어제 연 숯불장어'는 지난해 6월 영업을 중단했으며, 2024년 8월 상표권을 포기했다.

 

판타지오는 '어제 연 숯불장어'의 주방 셰프를 영입하는 등 기존 브랜드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상표권까지 출원했다. 사실상 차은우 가족의 사업 아이템을 그대로 계승한 것이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판타지오의 '장어' 사업과 차은우 가족이 관련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 같은 의혹에 대해 판타지오는 선을 그었다. 판타지오 측은 "강화도에서 영업하던 시절부터 판타지오 식구들이 자주 찾던 곳이었다"라며 "음식에 대한 평가도 좋았고 손님도 많았는데 영업을 중단한다고 해, 이대로 사라지기엔 아깝다는 생각에 순수한 의도로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로열티는 전혀 지급하지 않고 있으며, 사업을 시작할 당시 상호 사용에 대한 허락만 받았다"고 전했다.

 

앞서 차은우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200억 원대 탈세 혐의로 조사받았다. 차은우가 모친 명의의 법인 A를 이용해 소득세를 탈루, 이 과정에서 국세청은 A법인을 페이퍼컴퍼니로 판단했다. 해당 법인은 차은우 모친이 운영하는 '어제 연 숯불장어'와 주소지가 같아 더 큰 논란이 되었다.

 

차은우의 탈세 의혹에 대해 소속사 판타지오는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73037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438 02.03 70,5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0,4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06,5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41,0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12,9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0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3,1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7,06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6,1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7,7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4816 유머 한국인이 왔다니까 칼들고 뛰쳐나오는 일본인 순사.jpg 6 14:33 468
2984815 이슈 어떤 약사 아저씨의 봉사활동 + 근황 1 14:33 376
2984814 기사/뉴스 ‘전참시’ 명예영국인 백진경, 무한 매력 발사 [T-데이] 1 14:32 137
2984813 이슈 출근했는데 누가 내 키보드에 접착제를 뿌려놨다.jpg 31 14:30 1,278
2984812 이슈 내가 찰건데 이별선물로 5천 줘도 될까 8 14:29 879
2984811 이슈 19살 배우의 연기력이 충격적인 영화 2 14:29 780
2984810 기사/뉴스 박신혜·고경표·하윤경 ‘놀토’ 출격…‘언더커버 미쓰홍’ 팀 예능감 폭발 14:29 93
2984809 이슈 흑구에게 "누가 제일 좋아? 손으로 해야지" 1 14:28 205
2984808 이슈 나는솔로 애청자라는 황민현 1 14:27 248
2984807 이슈 원덬이 ㅅㅊ하는 보아 온리원으로 보고싶은 파트너..twt 8 14:26 604
2984806 기사/뉴스 노출증 수준’ 카니예 웨스트 아내 “노출 의상은 내 선택” [할리우드비하인드] 4 14:26 593
2984805 유머 나 채용담당하는데 웃긴 이력서 봄ㅋㅋㅋㅋ 7 14:25 1,732
2984804 유머 청나라 상인 코트 1 14:24 781
2984803 유머 젠슨황 학폭 터졌나요? 19 14:24 2,295
2984802 유머 발더스게이트3 드라마 제작 기념 가상 캐스팅 14:24 156
2984801 이슈 소속사 대표인 남편에게 하루에 8시간씩 감금과 훈련을 당하며 학대받았던 90년대 월드스타 가수 14:24 898
2984800 이슈 작정하고 뇌이징st 비트로 말아온 것 같은 아이브 BANG BANG 3 14:22 248
2984799 유머 위대한 1호선 2 14:22 215
2984798 유머 거북이의 수조 청소가 힘든 이유 5 14:22 888
2984797 유머 육개장 컵라면에 딱 맞는 2 14:22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