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신시아 주연의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넷플릭스 글로벌 1위에 올랐다.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5일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가 넷플릭스 영화 부문 글로벌 1위에 올랐다.
특히 맷 데이먼 주연의 ‘더 립’ 등 대작 영화를 제치고 이같은 성적을 내며 눈길을 끌었다.
‘오세이사’는 이날 80여개 국가에서 10위권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 인도네시아, 뉴칼레도니아, 나카라과, 필리핀,리유니온, 타이, 베트남 그리고 국내 등 7개 지역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오세이사’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 영화. 지난 12월 극장 개봉해 약 86만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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