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가 회사 대표 광고모델이었던 차은우와의 계약을 종료했다. LG유플러스는 계약 기간 만료에 따른 조치라는 설명이다.
6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자사 대표 모델이었던 차은우와의 광고 모델 계약이 종료했다. 앞서 LG유플러스는 2024년부터 가수 겸 배우 차은우를 전사 AX 전략을 알리는 캠페인 모델로 발탁해 최근까지 기용해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03512?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