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키움 이주형, 박은빈에 “우영우 말투 해달라”…누리꾼 반응 ‘싸늘’
4,645 31
2026.02.06 10:32
4,645 31

SNS 캡처.

프로야구 이주형(키움 히어로즈)이 배우 박은빈의 라이브 방송에 남긴 댓글을 두고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4일 박은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라이브 방송을 30분 가량 진행했다.

이날 박은빈은 요즘 유행하는 ‘두바이쫀득쿠키’를 먹은 경험, 소소한 고민 상담을 해주는 등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그러던 중 이주형이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우영우 말투 해주세요”라는 댓글을 게시했다. 박은빈은 따로 반응을 보이진 않았다.

해당 댓글을 본 누리꾼은 이를 캡처해 “박은빈 배우는 우영우 말투 따라 하는 걸 극도로 조심스러워 하는데, 너도 조심해라”라는 글을 게시했다.

실제로 박은빈은 과거 인터뷰에서 “우영우의 억양이나 행동은 실제 자폐인분들을 따라 하는 건 절대 금기시했다. 배우로서 윤리적인 책임이라고 느꼈다”라며 “그분들의 모습을 도구적 장치로 이용하면 안 된다”라는 확고한 소신을 밝힌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96357

목록 스크랩 (0)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411 02.03 55,3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35,0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00,4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7,5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06,9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9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2,0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4,3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5,6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3936 이슈 발더스 게이트3 이야기를 다룬 HBO TV 시리즈 제작 결정 17:29 119
2983935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선미 “가라고 (Gotta Go)” 17:28 27
2983934 이슈 2400여명에 가까운 축사 구글폼중에서 20개 학교에 직접 보낸 환승연애 4 원규.jpg 2 17:28 430
2983933 유머 가출했다가 빚지고 당당히 돌아온 고양이.jpg 10 17:27 853
2983932 기사/뉴스 [속보]‘내 휴대전화 확인한 게 화나서’…정읍서 엄마 흉기 위협한 10대 체포돼 3 17:27 315
2983931 이슈 밀라노 오메가 하우스에 올림픽 기간 전시되는 박보검 사진 2 17:26 427
2983930 기사/뉴스 이범수·이윤진, 2년 만에 합의 이혼…"오해 풀었다" 17:26 809
2983929 기사/뉴스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됐지만 5000선 사수… 외인 3조 매도에 개인 2조 매수로 대응 3 17:26 196
2983928 유머 소련에 파견된 CIA요원의 그림실력 6 17:26 868
2983927 이슈 모태솔로 솔직히 얘 아니었으면 연프 아니었음.jpg 1 17:24 916
2983926 기사/뉴스 (약수터) 광주 향한 신세계의 3조원 투자, 그 뒤엔 2 17:24 385
2983925 유머 저번달 일톡 핫게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0 17:24 1,301
2983924 정치 "당 대표 누가 더 못하나?"…'부정평가' 정청래 45% VS 장동혁 56% 12 17:22 199
2983923 기사/뉴스 "36세로 돌아간다면…" 88세 배우 김영옥 '뜻밖의 후회' 2 17:21 928
2983922 기사/뉴스 [단독] 태민·백현·더보이즈, '차가원 업체 미지급금'에 '앞길' 막히나 58 17:20 2,254
2983921 이슈 베이비몬스터 'Really Like You' 챌린지 with 키키 KiiiKiii 지유 & 키야 17:18 96
2983920 기사/뉴스 "제정신이냐" 야구선수 키움 이주형, 박은빈에 '우영우 말투' 요구해 '뭇매' 8 17:18 700
2983919 이슈 최근 코인 폭락장 워뇨띠 근황 36 17:16 3,365
2983918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잉키 “떠나야 할 그 사람” 17:15 51
2983917 이슈 큐브돌 맞는 것 같은 아이들 코스프레 수준 3 17:14 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