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경상수지가 187억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흑자 규모가 전월 대비 큰 폭으로 확대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32개월 연속 흑자로 2000년대 들어 두 번째로 긴 흑자 흐름이다.
6일 한국은행의 국제수지(잠정)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경상수지는 전년 동월보다 59억 6000만달러 증가했다. 지난해 연중 경상수지는 총 1230억 5000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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