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이채민이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한국판 드라마 출연 제안을 받고 현재 검토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30여 년간 비어 있던 오래된 가게에 숨어든 세 명의 좀도둑이 과거에서 도착한 고민 상담 편지에 답장을 보내며 시공간을 초월해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일본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 소설이 원작으로, 일본과 중국에서는 영화로도 제작돼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이채민은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통해 대중의 눈도장을 찍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해당 작품은 자체 최고 시청률 17.1%를 기록하며 호평 속에 종영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41/0003492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