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명수 '엄마는 씀씀이가 크다' 신곡 발표?…전현무 "불효자네" [사당귀]
1,131 8
2026.02.06 08:43
1,131 8

AkDLJq

오는 8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박명수의 대운을 예감한 신년 운세가 공개되어 기대를 치솟게 한다. 김숙은 박명수의 새해 운세에 대해 “용신이 힘을 받는 시기로 능력이 향상되고 주변으로부터 인정받는 시기다”라고 밝혀 박명수의 환호성을 불러온다. 전현무는 “데뷔 이후 처음이다”라며 기대를 한껏 드러낸다고.이 가운데 용신의 기운을 타고난 박명수가 진지하게(?) 신곡 작업을 발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그동안 ‘홍대 여신’ 요조에 대해 남다른 친밀함을 내비쳤던 박명수는 “내가 20년 전 라디오를 처음 할 때 요조가 게스트로 왔었다”라며 신인 요조의 라디오 출연으로 맺은 의미 있는 친분을 공개한다.


쇠뿔도 단 김에 뽑는다고 박명수는 요조가 속한 와우산레코드의 김윤주 대표에게 “요조와 함께 듀엣을 결성하고 싶다. 요소수 어떠냐?”라고 즉석에서 제안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요조가 “동작이 있는 음악을 하고 싶다”라며 향후 음악의 방향을 밝히자 박명수는 “댄스를 하겠다는 거네. 나를 두고 한 말이네”라며 김칫국을 사발채 들이켠다고.요조만 모르는 ‘요소수’를 결성한 박명수는 내친김에 그동안 숨겨놓았던 야심작을 발표하기에 이른다. 박명수가 “사실 내가 요즘 노래를 쓰고 있어요. 제목은 ‘엄마는 씀씀이가 크다’”라고 밝히며 돌연 신곡 작업을 발표하자 전현무는 “불효 자식이네요”라고 걱정하고, 김윤주는 “어머니 씀씀이가 얼마나 큰지 제가 가서 (음악을) 확인해보겠습니다”라고 체크해 웃음을 자아낸다.

전현무와 김윤주의 견제에도 굴하지 않은 박명수. 이미 박재범에게 공개 러브콜을 보내 화제가 된 바 있는 요조를 향해 박명수는 “제이팍인지 지팍인지 빨리 고르세요”라고 호통을 쳐 요조가 박명수와 박재범 중에 누구를 선택하게 될지 기대를 치솟게 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33152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403 02.03 48,19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33,6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98,8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6,37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04,4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2,0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4,3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4,96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3694 이슈 현재 빌보드 HOT100 1위 유력하다는 노래...jpg 11:57 0
2983693 이슈 누너예 이전 샤이니의 데뷔곡이 될뻔했다가 폐기된 곡.shinee 11:56 197
2983692 기사/뉴스 [단독] 동료 살해 뒤 시신 훼손까지‥40대 인도인 구속 송치 11:56 161
2983691 기사/뉴스 이탈리아 올림픽에서 울려퍼지는 K-팝들의 저작권료 정산은 어떻게 될까? 11:55 236
2983690 유머 치즈케이크 시켰는데 대실망한 유튜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11:55 516
2983689 유머 온갖군데에 리뷰를 다는 사람들 11:55 169
2983688 이슈 일본이 조선 의빈성씨와 아들 문효세자에게 한 짓 2 11:53 426
2983687 기사/뉴스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 승인 5 11:53 637
2983686 이슈 언니의 결혼식 축가를 망친 동생 12 11:51 1,475
2983685 유머 스키장에서 가장 조심해야 하는것 1 11:47 436
2983684 기사/뉴스 판타지오, "무관하다"더니…차은우 장어집 상표권 출원, 왜? 5 11:47 700
2983683 팁/유용/추천 안녕하세요. 남자 고등학생입니다. 저는 요즘 같은 반 남자애가 신경 쓰입니다. 이 감정은 뭘까요?.jpg 2 11:47 952
2983682 이슈 (G) 뗀거 후회중이라는 아이들 멤버 3 11:44 2,054
2983681 이슈 카더가든 2년간의 변화 및 폰세.jpg 9 11:43 1,584
2983680 정치 정청래, ‘대외비’ 합당 문건 보도에 “누구도 보고받지 못한 내용…철저 조사해야” 39 11:41 560
2983679 유머 천마강림! 만마앙복! 신교불패! 마도천하! 11:41 328
2983678 유머 [💈보검매직컬 2화 선공개] " 박보검원장님! 혹시 원영 언니처럼 가능할까요🤗" 12 11:41 479
2983677 이슈 효연이 수영을 통해 안좋은 습관 고친 썰..jpg 32 11:40 3,767
2983676 유머 이 대통령 곧 들어오는데…틈새 못 참은 궤도의 '졸음 특강' 6 11:40 1,330
2983675 이슈 플스, 르세라핌 김채원과 설날 할인 프로모션 전개 4 11:36 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