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명수 '엄마는 씀씀이가 크다' 신곡 발표?…전현무 "불효자네" [사당귀]
1,232 8
2026.02.06 08:43
1,232 8

AkDLJq

오는 8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박명수의 대운을 예감한 신년 운세가 공개되어 기대를 치솟게 한다. 김숙은 박명수의 새해 운세에 대해 “용신이 힘을 받는 시기로 능력이 향상되고 주변으로부터 인정받는 시기다”라고 밝혀 박명수의 환호성을 불러온다. 전현무는 “데뷔 이후 처음이다”라며 기대를 한껏 드러낸다고.이 가운데 용신의 기운을 타고난 박명수가 진지하게(?) 신곡 작업을 발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그동안 ‘홍대 여신’ 요조에 대해 남다른 친밀함을 내비쳤던 박명수는 “내가 20년 전 라디오를 처음 할 때 요조가 게스트로 왔었다”라며 신인 요조의 라디오 출연으로 맺은 의미 있는 친분을 공개한다.


쇠뿔도 단 김에 뽑는다고 박명수는 요조가 속한 와우산레코드의 김윤주 대표에게 “요조와 함께 듀엣을 결성하고 싶다. 요소수 어떠냐?”라고 즉석에서 제안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요조가 “동작이 있는 음악을 하고 싶다”라며 향후 음악의 방향을 밝히자 박명수는 “댄스를 하겠다는 거네. 나를 두고 한 말이네”라며 김칫국을 사발채 들이켠다고.요조만 모르는 ‘요소수’를 결성한 박명수는 내친김에 그동안 숨겨놓았던 야심작을 발표하기에 이른다. 박명수가 “사실 내가 요즘 노래를 쓰고 있어요. 제목은 ‘엄마는 씀씀이가 크다’”라고 밝히며 돌연 신곡 작업을 발표하자 전현무는 “불효 자식이네요”라고 걱정하고, 김윤주는 “어머니 씀씀이가 얼마나 큰지 제가 가서 (음악을) 확인해보겠습니다”라고 체크해 웃음을 자아낸다.

전현무와 김윤주의 견제에도 굴하지 않은 박명수. 이미 박재범에게 공개 러브콜을 보내 화제가 된 바 있는 요조를 향해 박명수는 “제이팍인지 지팍인지 빨리 고르세요”라고 호통을 쳐 요조가 박명수와 박재범 중에 누구를 선택하게 될지 기대를 치솟게 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33152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205 00:05 6,1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37,7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06,5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41,0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11,9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0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3,1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7,06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6,1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7,7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4656 이슈 미야오 인스타그램 업로드 (로레알파리) 12:14 21
2984655 기사/뉴스 소화기 30대 주문한다더니…대학병원 과장 사칭 2천900만원 사기 12:13 77
2984654 이슈 sm 공계 피드에 올라온 카씨 가문사진 1 12:12 359
2984653 유머 엔믹스의 jyp그룹별 챌린지 담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12:10 233
2984652 이슈 밀라노 올림픽 개회식해서 한국 선수단 입장했는데 공중파 중계를 안 해서 아무도 모름 10 12:09 1,060
2984651 이슈 [환승연애] 유튜브 채널명 투표 받는 환연 백현.jpg 6 12:07 774
2984650 유머 한국도 운전면허 기능 시험 인도처럼 바꿀까?.reels 3 12:07 352
2984649 기사/뉴스 ‘이런 모양’의 대변은 그냥 넘기면 안 돼 12:06 738
2984648 이슈 세계 최초 말하는 판다 탄생 🫢 (진짜 말함) 3 12:05 249
2984647 이슈 블랙핑크 제니 틱톡 업데이트 3 12:05 358
2984646 이슈 2026 군사력 순위에 한국이 세계5위로 발표되자 말이 되냐며 현실부정하는 야후재팬 반응 11 12:04 772
2984645 이슈 남친이 스포티지 뽑았는데.jpg 44 12:03 2,862
2984644 기사/뉴스 '성유리 남편' 안성현 대법 간다…'코인 상장 청탁' 무죄에 검찰 상고 3 12:02 254
2984643 유머 컴퓨터 가격이 오른 이때, 다시 보는 명글 3 12:02 836
2984642 기사/뉴스 "한국, 쿠팡 공격 멈춰라"...미국 하원도 나섰다 38 12:01 922
2984641 이슈 지금 현재 덕후 익스프레스라는 KTX 🚆 3 12:01 963
2984640 유머 로맨스 역사에 길이 남을 ‘그 장면’..😱을 보는 브리저튼 배우들의 찐 반응 | 브리저튼 시즌4 | 넷플릭스 6 12:00 613
2984639 정치 오늘자 조국 페이스북 한줄평 46 11:54 1,146
2984638 이슈 20년동안 윤하와 앨범을 책임진 5팀의 음악 프로듀서 3 11:54 517
2984637 유머 요즘 유행하는 Fan 챌린지가 춤인지 조롱인지 모르겠다는 에픽하이 타블로ㅋㅋㅋㅋㅋㅋㅋ 8 11:53 1,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