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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이 애니메이션으로?.. '녹나무의 파수꾼' 3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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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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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베스트셀러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중 최초로 애니메이션 영화화된 ‘녹나무의 파수꾼’이 3월 극장에서 개봉된다.

영화 ‘녹나무의 파수꾼’은 소원을 비는 녹나무의 숨겨진 힘과, 나무를 찾는 심야의 방문객들의 비밀을 쫓는 파수꾼의 이야기를 그린 히가시노 게이고 원작 미스터리 판타지 애니메이션.

이번에 공개된 런칭 포스터는 거대한 녹나무의 압도적 비주얼을 담고 있어 시선을 끈다. 여기에 ‘이 나무에는, 비밀이 있다.’라는 카피는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소원을 빌기 위해 찾아오는 미스터리한 녹나무에 숨겨진 비밀을 암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원작 소설 ‘녹나무의 파수꾼’은 2020년 사상 최초로 한국, 중국, 일본, 대만 등 전 세계에서 동시 출간되었을 뿐 아니라 일본에서 누적 발행 100만 부를 돌파하는 등 뛰어난 인기를 자랑한 화제작이다. 또한 한국 독자들에게도 큰 감동을 안기며 높은 평점과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녹나무의 파수꾼’은 히가시노 게이고가 선보여 온 수많은 히트작 중 처음으로 애니메이션 영화화된 작품이라, 스크린에서 한층 더 자유롭게 펼쳐질 원작 속 세계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예고편 속 “계속 포기하고 살아왔습니다”라고 말하는 레이토(타카하시 후미야)와 “그쪽에게 맡기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라고 하는 치후네(아마미 유키)의 모습은 신비로운 녹나무를 중심으로 전개될 사건과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에 더해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말하고 싶은 비밀’ 등을 통해 국내외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타카하시 후미야,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벼랑 위의 포뇨’ 등 다수의 작품에서 내공 깊은 연기를 선보인 실력파 배우 아마미 유키 등 탁월한 열연을 펼칠 목소리 출연 배우들의 시너지도 기대하게 한다. 이처럼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미스터리 판타지 ‘녹나무의 파수꾼’은 오는 봄 관객들에게 마법처럼 신비로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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