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19216587497300222





이왜진



호산 스님의 원력으로 올해 19회째를 맞은 ‘달마오픈 챔피언십’은 금메달리스트 이채운 선수와 평창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이상호 선수 등 많은 유망주를 발굴한 국내 최대 규모의 스노보드 대회로 성장했다. 달마오픈에서 우승하면 대한스키협회로부터 국가대표 선발 가산점을 부여받는다. 호산 스님은 선수들이 무탈히 연습에 매진할 수 있도록 매년 2000만원 이상의 장학금과 전지훈련비를 아낌없이 지원하는 등 스포츠를 통한 포교 저변 확대에 진력하고 있다.
금메달리스트 이채운 선수는 “한국을 대표하고 세계랭킹 1위에 오를 수 있던 건 모두 호산 스님의 배려와 관심 덕분”이라며 “발목 부상으로 낙담하고 있을 때도 스님께서 직접 오셔서 위로해줘 자신감을 얻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스님의 사랑이 모든 유망주들에게 전해져 한국이 스노보드 강국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유망주 발굴 지원을 같이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