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이 대통령 '물가 담합에 공권력 총동원령'

무명의 더쿠 | 02-06 | 조회 수 1956

https://youtu.be/wDPsN1xo61A?si=KdEsTvgjnj9oiBMe



요약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로 5개월 만에 최저지만, 쌀값 포함 먹거리·장바구니 물가는 여전히 불안해서 국민 체감이 낮다고 함. 

수출·주가 같은 지표가 좋아도 생활물가가 안 잡히면 의미가 약하다고 강조.

*밀가루·설탕 등 원재료 가격과 빵값 문제를 언급하며, 국제 밀값이 크게 내려도 국내 밀가루값이 오르는 등 독과점/담합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공정위·검찰·경찰 등 국가 공권력 총동원해서 강하게 조사·제재하라고 주문.

*생리대, 과일, 농산물, 축산물 등도 마찬가지로 유통 구조 문제 때문에 원가가 내려도 소비자가가 안 내려가는 현상이 있다고 지적.
그래서 특정 기간 ‘물가 TF(태스크포스)’를 만들어 단기적으로라도 새로운 수단을 발굴해 집중 관리하자고 제안.
“사과하고 할인행사만 하고 넘어가는” 식으로 끝내지 말고, 가격 조정 명령 같은 제도도 활용해서 끝까지 관리하라고 강조.

*마지막으로 정책 신뢰를 위해 “말한 건 반드시 지킨다”는 인식을 줘야 하고, 법을 만들어놓고 시행령/규칙으로 빠져나가는 관행을

막아 법 집행을 철저히 하라고 함.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8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오늘 멧갈라에서 사람들 반응 진짜 좋은 아녹 야이.jpgif
    • 11:56
    • 조회 208
    • 이슈
    1
    • 솔로로 컴백하는 아스트로 산하
    • 11:56
    • 조회 45
    • 이슈
    • 현재 한국 넷플릭스 1위중인 드라마......jpg
    • 11:52
    • 조회 1881
    • 이슈
    5
    • 티라노사우루스에 마리오 요시 목소리 입히기
    • 11:52
    • 조회 188
    • 유머
    3
    • 네이버페이 5원 끝나기전에 얼른받아가숑쇼로숑
    • 11:51
    • 조회 480
    • 정보
    10
    • 광주 도심서 길 가던 고등학생 2명 흉기에 찔려…1명 숨져
    • 11:51
    • 조회 240
    • 기사/뉴스
    1
    • [속보] 광주서 길 가던 고등학생 살해…20대 남성 용의자 검거
    • 11:47
    • 조회 2628
    • 기사/뉴스
    37
    • '따룸'부터 '영크크'까지…서사 밀어낸 챌린지, 주객전도 된 케이팝 흥행 공식 [D:가요 뷰]
    • 11:47
    • 조회 363
    • 기사/뉴스
    5
    • 예전에 비해 잘하는 아일릿 라이브
    • 11:47
    • 조회 1630
    • 이슈
    21
    • [속보]서울 임대차 70%가 '월세'
    • 11:47
    • 조회 497
    • 기사/뉴스
    1
    • 2026년 칸 영화제 심사위원단 확정(박찬욱 심사위원장)
    • 11:46
    • 조회 498
    • 이슈
    8
    • 배신감 드는 꿀벌과 개미의 근무 시간.jpg
    • 11:46
    • 조회 1122
    • 이슈
    4
    • 버려진 위스키 병으로 컵 만들기
    • 11:45
    • 조회 650
    • 이슈
    1
    • "입봉"이란 단어를 알고 나면 절대 못 쓰는 이유
    • 11:41
    • 조회 3752
    • 이슈
    32
    • 감다살 소리 절로 나오는 빌리 퍼포
    • 11:41
    • 조회 566
    • 이슈
    2
    • 유미가 남자친구들한테 나를 언제부터 좋아했냐, 내 어떤점이 좋냐 물었을때
    • 11:39
    • 조회 1665
    • 이슈
    16
    • [#워너원고​/B-Side Part.2] '나만.. 진심이야..?' 자발적으로 XXX 가져온 옹성우와 워너원 집단 반발 사건🔥
    • 11:38
    • 조회 510
    • 이슈
    3
    • 큰아빠 김남길 어린이날 근황 (feat. 용돈 안 줄 것 같은 삼촌)
    • 11:38
    • 조회 2350
    • 이슈
    20
    • 운동회 무승부 초등학생들 현실 반응
    • 11:38
    • 조회 3376
    • 이슈
    25
    • 이제는 경험하기 힘들다는 그때 그 시절 선생님들의 마음
    • 11:38
    • 조회 1014
    • 이슈
    1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