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이 대통령 '물가 담합에 공권력 총동원령'
1,648 20
2026.02.06 03:48
1,648 20

https://youtu.be/wDPsN1xo61A?si=KdEsTvgjnj9oiBMe



요약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로 5개월 만에 최저지만, 쌀값 포함 먹거리·장바구니 물가는 여전히 불안해서 국민 체감이 낮다고 함. 

수출·주가 같은 지표가 좋아도 생활물가가 안 잡히면 의미가 약하다고 강조.

*밀가루·설탕 등 원재료 가격과 빵값 문제를 언급하며, 국제 밀값이 크게 내려도 국내 밀가루값이 오르는 등 독과점/담합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공정위·검찰·경찰 등 국가 공권력 총동원해서 강하게 조사·제재하라고 주문.

*생리대, 과일, 농산물, 축산물 등도 마찬가지로 유통 구조 문제 때문에 원가가 내려도 소비자가가 안 내려가는 현상이 있다고 지적.
그래서 특정 기간 ‘물가 TF(태스크포스)’를 만들어 단기적으로라도 새로운 수단을 발굴해 집중 관리하자고 제안.
“사과하고 할인행사만 하고 넘어가는” 식으로 끝내지 말고, 가격 조정 명령 같은 제도도 활용해서 끝까지 관리하라고 강조.

*마지막으로 정책 신뢰를 위해 “말한 건 반드시 지킨다”는 인식을 줘야 하고, 법을 만들어놓고 시행령/규칙으로 빠져나가는 관행을

막아 법 집행을 철저히 하라고 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397 02.03 45,1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31,9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98,1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6,37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04,4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2,0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4,3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4,96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3540 이슈 삿포로 눈축제 작품들. 눈은 방치하면 봄에는 녹아요. 치아도 마찬가지니까 꼭 치과에 오세요, 라는 홋카이도 치과의대 57기 작품. 09:26 17
2983539 유머 이번에 1n년지기 친구들이랑 n년만에 다같이 만나기로 했는데 한놈이 설렜는지 포스터 제작해옴 개웃기다 4 09:23 568
2983538 이슈 [오피셜] 2026 WBC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명단.jpg 09:23 351
2983537 정치 YS 아들 "국민의힘, 김영삼 대통령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 변질" 1 09:22 264
2983536 이슈 건설 현장직이 제일 뿌듯한 순간 2 09:22 377
2983535 이슈 1달러 1,474원 돌파 22 09:20 886
2983534 이슈 [KBO] 1년전 오늘이라는 타구단팬들도 걱정한 사건🚙⛽ 3 09:20 576
2983533 이슈 아직도 한참 더 추락할 거라는 비트코인 전망 2 09:19 693
2983532 이슈 재미로 보는 kb증권 코스피 예상 그래프 8 09:18 902
2983531 유머 시큐 : 하바회 응모 하는 여러분 지금 트위터 할 때가 아닙니다 4 09:17 471
2983530 기사/뉴스 [단독] 고위직 셋 중 하나는 다주택자…강남3구가 보유지 1~3위 14 09:16 283
2983529 유머 금주의 말은 나야 나(경주마) 09:15 39
2983528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나흘만에 5000 붕괴 11 09:15 1,571
2983527 기사/뉴스 [속보] 韓고위관계자 "쿠팡 美하원청문회, 로비에 의한 것으로 알아" 13 09:15 681
2983526 기사/뉴스 비트코인 6만6천달러·9천만원대 추락…‘디지털 금’의 위기 09:12 226
2983525 유머 시간을 기가막히게 아는 강아지 1 09:12 413
2983524 기사/뉴스 [단독]규현·이혜성 떠난 '벌거벗은 세계사'..새 얼굴은 영탁·이미주 46 09:12 1,766
2983523 이슈 다시 (여자) (G) 붙이자고 슬쩍슬쩍 얘기했었다는 아이들 멤버들...twt 1 09:12 1,064
2983522 이슈 대리점 먹튀 보상 규정이 없다던 노랑풍선은 취재가 시작되자 5 09:11 740
2983521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장 초반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17 09:11 1,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