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단백질 함량이 높다. 파스타면의 주재료가 ‘듀럼밀 세몰리나’여서다. 쌀의 단백질 함량이 6~8%라면 듀럼밀은 13~16%다. 단백질은 열량 대비 포만감이 크기 때문에 다이어트의 열쇠로 통한다.
또 듀럼밀은 소화 과정에서 천천히 분해된다. 가루를 내어도 입자가 거칠기 때문이다. 듀럼밀이 원료인 파스타면도 체내에서 느리게 흡수돼 혈당을 서서히 높인다. 이러한 이유로 듀럼밀의 혈당 지수는 40~55정도로 낮다. 오래 소화되기 때문에 식후 활동을 한다면 지방으로 축적되기 전에 포도당으로 사용할 수 있다.
미국 브라운대 연구팀이 50~79세 여성 8만5000여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일주일에 3번 이상 파스타를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심혈관질환에 걸릴 위험이 낮았다.
또 평상시 먹는 탄수화물을 파스타로 대체할 경우 2형 당뇨 위험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파스타면이 빵이나 감자보다 식후 혈당 수치에 더 좋다고 결론지었다.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3011301798
밀에는 여러 품종이 있는데,
파스타는 보통 듀럼밀로 만들어진다.

듀럼밀은 엄청엄청 단단한 품종으로, 가루를 내도 입자가 거칠기때문에 소화 과정에서 천천히 분해 된다.
즉, 흡수가 오래걸려 혈당을 천천히 올린다.
(혈당이 천천히 올라야 먹자마자 바로 살로 직행하지 않음)
파스타의 GI 지수(혈당지수)는 40-60정도로 낮은편이다.
파스타를 먹고 운동을 하면 지방으로 바로 직행하기 전
아직 포도당 상태일때 태워 없앨 수 있다
+ 구하기 쉬움
+ 보관하기 좋음
+ 만드는 법도 간단함
+ 가격도 쌈
+ 근데 맛있기까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