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태국 GDP 성장률은 1.6~1.8% 전망
(태국 1인당 GDP는 아직 1만달러도 넘지 못한 8천달러에 불과한데도)
1. 인구 감소 : 선진국도 아닌데 벌써 급격한 출산율 저하로 4년 연속 인구감소 상태. 준비 없는 고령화 사회로 돌입했음. 게다가 태국 노인들도 저축이 부족해서 가족들한테 지원받는데 이 시스템도 약화중
(2025년 합계 출산율 0.87)
2. 가계 부채 : 한국-홍콩에 이어 가계 부채 90%로 아시아 3위 수준, 가계 부채가 소비 시장을 위축시키고 있음
3. 제조업의 부진 : 중국산 저가 공세, 경쟁국 베트남의 성장 등으로 동남아시아 제조업 강국 포지션이 흔들리고 있음. 특히 일본 기업들이 태국에 투자 많이 했는데 최근 철수하거나 규모 축소중
4. 관광업 부진 : 중국 관광객 납치 사건, 국경분쟁, 일본 및 베트남에 관광객 뺏기면서 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는 관광업 침체

대놓고 태국을 '아시아의 병자' 취급하는 파이낸셜타임스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