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학생들 뽀뽀하고 추행한 초교 담임교사…"엄벌 촉구" 탄원서 공개
1,432 7
2026.02.05 21:37
1,432 7
3년 전 자신이 근무하는 초등학교에서 여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에 대한 재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엄벌을 촉구하는 내용의 탄원서가 공개됐다.


5일 '초등학생 제자들을 성추행하고 학대한 담임교사에 대한 강력 처벌을 촉구한다'는 제목의 탄원서에 따르면 가해 교사 A씨는 12세 여학생들을 "공주"라고 부르며 신체를 만지고, 옷 속에 손을 넣어 속옷을 만지는 등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


작성자는 A씨가 학생들에게 "젤리를 주겠다"며 입에 손가락을 넣거나 무릎에 앉히고 뽀뽀를 요구했다고도 주장했다.


또 다른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특정 학생에게 욕설을 퍼붓거나 자신의 생일을 챙기지 않았다는 이유로 학생들을 복도에 세워 망신을 주고 가방을 집어 던지며 공포 분위기를 조성했다고 했다.


작성자는 "A씨는 교육자라는 가면을 쓰고 어린 제자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혔다"며 "아이들이 안전한 학교에서 보호받을 수 있도록 A씨가 법이 허용하는 가장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있게 힘을 보태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피해 아동들은 지금도 악몽을 꾸며 심각한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 하지만 A씨는 진정성 있는 사과 대신 대형 로펌을 선임해 형량을 줄이려 한다"며 "A씨가 다시 교단에 설 수 없도록 법정 최고형과 신상정보 공개,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에 취업제한 명령이 내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A씨는 2023년 경기 포천시 한 초등학교에서 6학년 담임교사를 맡으며 자신의 학급 여학생 7명을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sQkpmm

buBaiM

BDCSRa


탄원서 구글폼 링크

https://forms.gle/jRN3FydRJerkQHgb7



기사 전문 링크


https://naver.me/xm0aXucP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392 02.03 43,6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30,8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98,1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6,37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03,2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4,3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4,96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3465 이슈 12년 전 오늘 발매된_ "Truth Or Dare" 06:49 9
2983464 이슈 PC단축기 조합 06:45 119
2983463 이슈 달마오픈이라고 조계종 스님이 개최하는 국내 최대 스노보드대회 아시는 분 3 06:23 853
2983462 이슈 [현장영상] 중국인 소유 주택에서 발견된 정체불명 액체에 미국 발칵 7 06:22 1,620
2983461 정치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36 06:03 955
2983460 정보 네이버페이 12원 10 06:02 881
2983459 이슈 옛날에 내친구 중에 단톡에 맨날 수익자랑하는 미친놈 하나 있었는데 9 05:56 2,927
2983458 유머 소개팅 남녀가 서로 마음에 들었을 때 찐반응 23 05:00 5,002
2983457 유머 어떤 과몰입러가 만든 환승연애4 로판버젼 드라마 4 04:56 896
2983456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43편 4 04:44 263
2983455 이슈 엡스타인 리스트에 없는 빌리어네어 성공한 사업가 11 04:28 3,495
2983454 유머 🐶말랑이 아~ 해봐 아~~~ 1 04:22 783
2983453 유머 드라마 <우주를 줄게> 우주포카 원본(feat.후회하지 않을 귀여움) 4 03:52 1,764
2983452 정치 이 대통령 '물가 담합에 공권력 총동원령' 15 03:48 883
2983451 정보 온라인 예약 열리자마자 매진됐다는 고급 일본귤.jpg 75 03:46 9,984
2983450 이슈 90년대 감성 완벽하게 구현해 온 것 같은 감다살 남돌 뮤비 2 03:30 1,666
2983449 이슈 일본 사람들이 교통규칙을 잘 지키는 이유 14 03:26 3,640
2983448 이슈 🇯🇵 일본에 좀 오래 산 사람은 공감한다는 일본 00 차원이 달라병 34 03:14 3,833
2983447 유머 황우슬혜 연기는 하나의 장르임 26 03:13 3,973
2983446 이슈 여류작가라는 말 들어봤어요? 24 03:11 3,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