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소이현, 박보검X변우석 넋놓고 보다 둘째 딸에 혼나 “♥인교진, 내 멜로 연기 질투”(옥문아)
1,330 6
2026.02.05 21:29
1,330 6

Shqgut
ldVzZS

 

2월 5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김승수, 소이현이 출연했다.

 

홍진경은 소이현에게 “드라마에서 남편도 바뀌고 키스신도 하고 그러지 않나. 남편 인교진 씨나 아이들이 보면 불편해하는 게 없나”라고 물었다.

 

김숙도 “인교진 씨가 기본적으로 질투가 있다”라고 거들자, 소이현은 “진짜 진한 멜로를 하고 있을 때는 드라마를 스킵하고 안 본다. 너무 화가 나니까. 어쩌다가 보게 되면 문자가 온다. ‘적당히 해라’고”라고 전했다.

 

홍진경은 “아무리 배우라도 배우자는 사람이니까 보면 기분이 좋지는 않을 것 같다. 애들이 충격받을 것 같다”라고 물었다.

 

소이현은 “애들한테는 웬만하면 안 보여주는데 이제는 커서 보기도 한다. 제 건 안 보여주는데, TV에 잘생긴 분들 많이 나오지 않나. 박보검, 변우석 씨를 좋아하는데 ‘너무 잘생겼다’면서 보고 있으면 둘째가 와서 저를 때린다. ‘아빠가 훨씬 잘생겼는데’라고”라 말한다.

 

반대로 인교진의 멜로를 볼 때 어떠냐는 질문에 소이현은 “인교진 씨는 별로 그런 역할이 아니다. 멜로가 없다”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김숙은 “거지 역할 아니었나”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v.daum.net/v/20260205212220076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233 00:05 11,7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8,9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46,5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8,6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50,4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6,85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7,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8854 기사/뉴스 동계올림픽 JTBC 독점중계에…방미통위 위원장 "유감" 11:30 32
2988853 이슈 ?: 일본 2030여성 80%가 "여성"총리 몰표줘서 선거 압승해버림ㅋㅋ 25 11:26 791
2988852 이슈 주인이 간식 만들어서 신난 강아지들 1 11:26 413
2988851 유머 명탐정코난 콜라보 호보니치 다이어리 강렬한 후기.jpg 7 11:25 442
2988850 기사/뉴스 갈수록 느는 빈집 ‘빈집세’ 도입 필요 9 11:25 554
2988849 이슈 경기도 교사 신규임용합격자 연수에 온 박원빈씨.jpg(라이즈 X) 6 11:24 924
2988848 이슈 결혼식 하기 싫어해서 1년간 아내가 간절하게 부탁해서 겨우 한 방송인 1 11:23 1,357
2988847 기사/뉴스 美 보건장관, “저탄고지로 조현병 완치” 주장… 가능한 일일까? 4 11:22 214
2988846 기사/뉴스 [속보] "생활고에 함께 죽으려 했다" 암 의심 소견에 아내 살해한 60대男 체포 8 11:21 731
2988845 정치 '조국혁신당 성비위' 김보협 첫 재판서 혐의 부인 3 11:20 95
2988844 기사/뉴스 [단독] 티웨이항공, 상반기 아시아 노선 대거 비운항 결정… ‘적자 탈출’ 안간힘 12 11:19 1,148
2988843 기사/뉴스 "13일 오후 4시, 17일 오전 10시"...T맵이 예측한 고속도로 혼잡 시간 11:18 309
2988842 이슈 외톨이 형님.jpg 7 11:18 670
2988841 이슈 미야오 소통앱 Churrrrr 개인 구독권 오픈 9 11:15 545
2988840 기사/뉴스 잘 달리다 미국팀에 걸려 '불운'...코치가 전한 쇼트트랙 김길리 상태 4 11:15 1,114
2988839 이슈 오늘 개봉한 영화 #휴민트 가 한글자막CC와 AD 버전으로 상영됩니다! 1 11:13 284
2988838 이슈 60대이상의 이혼상담이 급증함 36 11:12 2,001
2988837 기사/뉴스 SSG닷컴, 티빙 연계형 '쓱세븐클럽' 내달 출시…월 3천900원 21 11:10 884
2988836 기사/뉴스 크로스컨트리 이의진·한다솜, 금지 왁스 사용 '황당 실격'[2026 동계올림픽] 15 11:10 1,683
2988835 정치 오세훈 : 무리한 법 집행에는 일반 국민도 저항한다 서울시는 시민에 의해 선택된 민선 자치정부인데 (정부가) 이런 식의 과도한 직권남용을 행사하면 저항권을 행사할 수밖에 없다 27 11:08 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