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 (이도)
세종 - 소헌왕후(정비)의 장남

문종 (이향)
- 사진 못 구해서 송구합니다... 어진비스무리한게 하나도 없어ㅠ
문종 - 현덕왕후(정비)의 장남

단종
장남 2연타
거기에
태조 (조선 초대 국왕)
태조 정실의 아들(정종)
태조 정실의 아들(태종)
의 정실의 아들(세종)
의 정실의 아들(문종)
의 정실의 아들
즉, 정실 5연타
(단종 누나인 경혜공주도 마찬가지로 엄청난 정통성을 가짐)
그 시절엔 정통성이라는것이 정말 중요하겠기에
심지어 16세에 떠나보냈기에 백성들이 정말 슬퍼함
(조선 왕 중 가장 빠른 사망)

이후 강원도에는 태백산신제가 크게 생겼고
강원도 전역에서 각자의 방법으로 산신제를 올림
백성들이 그 시절에 소고기를 올릴 정도
산신제 기간엔 전국에서 사람들이 몰려옴
태백산신제는 아직도 이어져오고 있으며
매년 여러곳에서 다양한 태백산신제가 열림

태백산신이라 불리는 산신령이 <단종>
그리고 같이 신령이 된 엄흥도
(그림은 그냥 참고만 부탁)
원래 산세가 깊은 산이라 산신제가 있었으나
단종 사망 이후 태백산신은 단종으로 여겨지며
규모가 전국단위로 커짐
+ 또다른 충신에 관한 설화

충신 <추익한>이 단종을 뵈러 가는길에
하얀 말을 타고있는 단종을 만났는데
"어디로 행사하시옵니까"
"내가 태백산으로 가는 길이오"
그러고 홀연히 사라짐
추인한은 급히 거처로 달려갔지만
이미 단종은 명을 다했었음
추인한은 단종을 만난 그 자리를 다시 가서 자결함
그 후 추인한도 산신령이 되었음
참고로 태백산신은 한국 신 중에 제일 강력한 신으로 불릴정도로 신성시됨
백성들이 얼마나 단종을 아꼈는지 알게되는 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