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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중국인 소유 주택에서 발견된 정체불명 액체에 미국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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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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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주택에서 '불법 생물학 실험실'로 의심되는 시설이 발견됐습니다.

현지 시각 3일 ABC·CNN 등 외신에 따르면 라스베이거스 경찰과 미 연방수사국(FBI)은 지난달 31일 한 주택가에 불법 생물학 실험실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현장 수색에 나섰습니다.

해당 주택 차고에는 냉장고 여러 대가 있었는데, 여러 색깔의 액체가 담긴 병들이 보관돼 있었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이 외에 원심분리기 등 실험장비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미 연방수사국(FBI)은 현장에서 1천 개가 넘는 표본을 수거해 해당 물질의 정체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번 수색으로 주택 관리인 1명이 위험 폐기물 무단 처리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주택 소유주는 중국 국적자인데, 이미 비슷한 사건으로 기소돼 구금된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그는 2023년 캘리포니아 리들리에서 실험실을 차리고 코로나19, 임신, HIV 검사 키트를 허가 없이 제조해 판매하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당시 조사에 따르면 그는 중국 은행으로부터 자금을 지원받고 HIV·말라리아·결핵·코로나19·에볼라 등으로 표시된 잠재적 병원체 수천 개를 보관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https://youtu.be/n4K2Cnex6No?si=WRvFbIGexJnpBX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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