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뉴스] 청와대는 5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방한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가진 한-브라질 정상회담에서 "룰라 대통령의 방한을 기대한다"며 초청의 뜻을 전한 바 있다.
룰라 대통령이 이 대통령의 초청을 수락함에 따라 방한 일정을 비롯한 실무적인 조율이 진행되고 있다.
청와대는 "룰라 대통령의 방한 일정을 조율하고 있으며 확정되는 대로 양측 간 합의하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종근 기자 (cjk@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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