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상권이 있는 대중 목욕탕 여탕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에 서있는 40~50대 여성들이 주말마다 모이는곳으로
여기서는 대한민국 경제, 산업, 정치 모든 대화가 오가는곳임
보통 여기에 터줏대감들은 그 동네 상인회 아주머니들, 주민회 회장 등등
동네 큰손들이고 동네에서 입김 쎈분들이 많이다님
목욕탕에서 말나오면 동네 재건축도 막을수있고 선거철되면 누굴 올리느냐 마느냐를 결정할만큼
여론이 많이 모이는곳중 한곳으로 동네소문이 오고가기도하고 힘만 모으면 동네하나는 뒤집을만큼 파워가 쎈모임임
공식적인 모임은 아니지만 암묵적으로는 동네 상권에 위치한 목욕탕에 모이는 어머님들의 유대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