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아파트서 세 모녀 흉기 피습…10대男 현행범 체포
63,411 537
2026.02.05 15:07
63,411 537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69189?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강원 원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세 모녀에게 흉기를 휘두른 10대가 살인미수 혐의로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다.

5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2분쯤 원주시 단구동 한 아파트에서 “앞집에서 살려달라고 소리를 지르고 바닥에 혈흔이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상을 입어 크게 다친 40대 A 씨와 10대인 큰딸 B 양, 작은딸 C 양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B 양이 알고 지내던 동갑 D 군을 용의자로 특정, 아파트 인근을 수색해 화단에 숨어있던 D 군을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D 군이 소지하고 있던 흉기도 압수했다.

세 모녀는 중상을 입었으나 현재까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D 군은 미리 흉기를 준비해 B 양의 집에 찾아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D 군은 경찰 조사에서 “같은 중학교에 다니던 동창 B 양이 창피를 주고 무시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12825?cds=news_media_pc&type=editn

 

다른 기사에서는 어머니 위독이라고 나옴..

 

피해자들은 목과 팔, 손목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B양의 모친은 현재 위독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에서 A군은 전날 B양이 함께 다니던 운동학원에서 자신에게 모멸감을 줬다는 이유로 범행에 이르게 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5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392 02.03 44,0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30,8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98,1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6,37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04,4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4,3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4,96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3468 팁/유용/추천 2월4일시작으로 "7일 이내" 변경해야하는 카톡 개인 이용패턴수집 차단설정 17 07:17 1,075
2983467 유머 코로나시절 줌대학원다닐때 쉬는시간중에 급한연락와서 카메라켜놓고 오분쯤 늦게 허겁지겁 돌아갔음. 뭔 소리가 나니까 빵돌이가 컴퓨터 앞에서 기웃기웃거리는데 교수님께서 아무렇지도 않게 예리한 지적이에요 고양이씨. 계속하죠. 이러고있었던 기억남ㅋㅋㅋ 2 07:14 854
2983466 기사/뉴스 [단독]설경구, 기대작 '무빙2' 출연… "판 키운다" 9 07:14 462
2983465 이슈 12년 전 오늘 발매된_ "Truth Or Dare" 06:49 150
2983464 이슈 PC단축기 조합 06:45 449
2983463 이슈 달마오픈이라고 조계종 스님이 개최하는 국내 최대 스노보드대회 아시는 분 5 06:23 1,911
2983462 이슈 [현장영상] 중국인 소유 주택에서 발견된 정체불명 액체에 미국 발칵 11 06:22 3,537
2983461 정치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64 06:03 1,778
2983460 정보 네이버페이 12원 13 06:02 1,356
2983459 이슈 옛날에 내친구 중에 단톡에 맨날 수익자랑하는 미친놈 하나 있었는데 13 05:56 4,768
2983458 유머 소개팅 남녀가 서로 마음에 들었을 때 찐반응 27 05:00 6,606
2983457 유머 어떤 과몰입러가 만든 환승연애4 로판버젼 드라마 5 04:56 1,228
2983456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43편 4 04:44 328
2983455 이슈 엡스타인 리스트에 없는 빌리어네어 성공한 사업가 12 04:28 4,560
2983454 유머 🐶말랑이 아~ 해봐 아~~~ 1 04:22 980
2983453 유머 드라마 <우주를 줄게> 우주포카 원본(feat.후회하지 않을 귀여움) 5 03:52 2,275
2983452 정치 이 대통령 '물가 담합에 공권력 총동원령' 16 03:48 1,086
2983451 정보 온라인 예약 열리자마자 매진됐다는 고급 일본귤.jpg 124 03:46 22,762
2983450 이슈 90년대 감성 완벽하게 구현해 온 것 같은 감다살 남돌 뮤비 3 03:30 2,121
2983449 이슈 일본 사람들이 교통규칙을 잘 지키는 이유 14 03:26 4,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