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진짜 판타지오의 '아들'은 김선호?…차은우와는 180도 달랐다
3,003 23
2026.02.05 14:36
3,003 23
iyjipv

Eipnzw

배우 김선호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유사한 의혹으로 물의를 빚었던 가수 겸 배우 차은우와 상반된 대응으로 주목받고 있다. 

 

앞서 지난달 22일 차은우는 모친이 설립한 법인 회사 A사가 실질적인 경영 활동이 없는 페이퍼 컴퍼니라는 주장으로 인해 국세청에 약 200억 원이라는 거액을 추징당했다. 여기에 지난 1일 배우 김선호 또한 소속사 판타지오와 별개의 가족 법인을 운영, 해당 법인을 통해 절세를 시도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해당 논란들에 정반대의 반응으로 대응했다. 먼저 사측은 앞선 차은우의 논란에 대해 "세무 당국 절차에 따라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며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있다"는 간결한 입장을 밝혔다. 반면 김선호에 대해서는 "2025년 2월 전속계약 체결 이후 김선호에게는 배우 개인에게 직접 출연료를 지급하고 있으며 해당 법인과는 어떠한 관계도 없다"며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을 바로잡기 위해 카드 사용 내역 정리, 차량 반납, 추가 소득세 납부를 완료했고 현재 법인 폐업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구체적인 상황과 설명을 덧붙였다.

 

이에 지난 4일 전 연예부 기자 이진호는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을 통해 두 배우의 활동 시점 차이가 대응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그는 "차은우는 군 복무로 인해 당장 작품 활동이 없지만 김선호는 대형 드라마·영화 공개를 앞두고 있어 논란 장기화가 불가피하다는 판단이 작용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실제로 판타지오는 현재 김선호가 "법인과 관계가 없다"고 반복 강조하고 있다.

 

다만 이진호는 "현재까지 김선호에 대한 국세청의 공식 판단이나 추징금 부과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며 "김선호 측은 선제적으로 세무 정리를 했다는 입장이지만 탈세 여부는 세무 당국 판단으로 가려질 문제"라고 상황을 냉정하게 바라봤다.
 
TV리포트 김나래 기자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72837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366 02.03 33,1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27,8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93,4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4,1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98,5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2,9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2829 정치 [단독] 李 대통령, 지난달 정청래 만나 "입법 속도 올려 달라" 부탁 … 鄭은 '조국당 합당' 발표 1 16:14 27
2982828 이슈 츄 'XO, My Cyberlove' 멜론 일간차트 추이 16:12 79
2982827 기사/뉴스 [단독] 이하늘, 모욕죄 벌금형에도 “불복 의사 없다” 이유는 (직격인터뷰) 2 16:10 467
2982826 이슈 오퍼시티를 마우스로 쭉 끄는 것 같다는 왕사남 단종 박지훈 연기.gif 9 16:09 681
2982825 유머 요즘 군대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jpg 25 16:09 947
2982824 이슈 작년 밀풍작에도 한국의 빵값이 오른 이유 4 16:08 557
2982823 이슈 화제였던 노조 파업 실패 사례 7 16:08 635
2982822 기사/뉴스 “매일 1시간 헬스장 가도 소용없다”…당신의 뇌가 쪼그라드는 이유 19 16:06 1,331
2982821 기사/뉴스 김선호, 탈세 논란 후 행보는 또 연극 무대…프레스콜은 스킵 2 16:06 409
2982820 이슈 대놓고 엡스타인 깠던 리키 저베이스 1 16:06 757
2982819 기사/뉴스 [속보] ‘음주운전·불법숙박’ 문다혜, 2심도 벌금 1500만원…항소 기각 25 16:02 1,163
2982818 기사/뉴스 "불륜 폭로할 거야" 1억원 뜯어내려 한 30대女 벌금형 3 16:01 468
2982817 이슈 재밌어 보인다는 MBC에서 복면가왕 종영하고 새로 한다는 프로그램 52 16:00 3,864
2982816 기사/뉴스 김포공항역서 흉기 휘두른 70대 男, 시민 2명이 제압 10 16:00 983
2982815 이슈 2026년 한국대중음악상(한대음) 종합부문 후보 2 15:59 526
2982814 기사/뉴스 삼촌이 11살 조카 성폭행해 임신시키고 "오빠도 죽인다"며 입막음 시도…인도 '발칵' 1 15:59 734
2982813 유머 CU 포켓몬 립밤 홀더 키링 리뷰 2 15:59 1,169
2982812 유머 자식은 없고 조카만 있을 때의 장점 18 15:59 2,177
2982811 유머 이거 친해지고 싶어서 미소 지은 거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5 15:58 3,102
2982810 기사/뉴스 "엄마 XX이 누구야?" 초등생子에 불륜 문자 보낸 현직 여교사 '경악' 4 15:58 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