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원어스, 신생 기획사 비웨이브 엔터서 새출발..토니안과 한솥밥 [공식]
978 5
2026.02.05 13:43
978 5

NzMuEw

5일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비웨이브 측은 “원어스 멤버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과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원어스와 비웨이브의 동행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원어스의 싱글 ‘原(원)’의 각종 활동 및 스케줄은 오는 20일까지 RBW에서 진행한 이후 비웨이브로 이관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비웨이브는 멤버들의 뜻에 따라 이들의 전사인 RBW에서 원어스와 관련된 IP 구입을 모두 마친 상태다. 비웨이브는 원어스로 활동하는데 어떠한 제약이나 아쉬움이 없도록 음악과 방송, 공연 등 다방면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비웨이브의 구본영 대표는 회사 설립 이전 FNC엔터테인먼트 및 RBW를 거쳐온 인물이다. 그는 재직 당시 ‘아티스트들의 아버지’로 불리며 수많은 K팝 아티스트 제작 총괄 업무에 함께 해왔고, 그중에서도 원어스의 데뷔와 다양한 활동에 힘을 보탠 바 있다.

이처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하는 구본영 대표와 원어스는 비웨이브에서 다시 한번 새롭게 호흡을 맞추게 됐다. 구본영 대표는 그룹 활동은 물론, 멤버별 개개인의 잠재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며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할 전망이다.

원어스는 지난 2019년 1월 미니 1집 ‘LIGHT US(라이트 어스)’로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 매 앨범마다 콘셉츄얼하면서도 탄탄한 세계관을 선보였던 이들은 ‘발키리’, ‘가자’, ‘태양이 떨어진다’, ‘쉽게 쓰여진 노래’ 등의 대표곡들로 큰 사랑을 받으며 ‘4세대 대표 퍼포머’로 눈부신 활약을 뽐냈다.

이뿐만 아니라 2020년 Mnet ‘로드 투 킹덤’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킨 원어스는 한국의 색채를 살린 ‘월하미인’으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라는 쾌거를 거뒀고, 꾸준히 미주와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행보까지 펼쳐왔다.

한편, 원어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비웨이브는 지난해 6월 공식 출범을 알렸으며, H.O.T 토니안과 프로듀서 알티도 소속되어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473673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387 02.03 42,1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30,8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97,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5,5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03,2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4,3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4,96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3459 이슈  “큰손들은 이미 발 뺐다”…비트코인, 8만 달러도 무너진 이유 [잇슈 머니] 02:59 52
2983458 이슈 에스파 윈터 인스타 업뎃 02:56 154
2983457 유머 50평대에서 시어머니 모시기 vs 15평대에서 남편과 둘이 살기 02:55 90
2983456 유머 묘하게 다정한 일톡 근황 6 02:52 461
2983455 기사/뉴스 美하원, '쿠팡 청문회' 연다…로저스 증언·韓정부 소통기록 요구 21 02:39 530
2983454 정보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 2월6일🇰🇷대한민국🇰🇷일정 5 02:39 498
2983453 이슈 세기말~밀레니엄 무렵 대한민국 서울.jpg 9 02:20 1,011
2983452 이슈 고양이랑 의사소통이 되면 생기는 단점 4 02:11 1,307
2983451 이슈 유튜브 출연을 거부하는 어머님한테 박재범이 한 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02:09 1,491
2983450 이슈 괜히 뮤지컬 영화 GOAT가 아닌 사운드오브뮤직 한 작품에서 다 유명해진 영화 OST곡들 4 02:07 548
2983449 이슈 한 때 커뮤에 돌아다녔던 아재 테스트 17 02:01 1,054
2983448 이슈 21세기판 러다이트 운동.jpg 11 01:58 1,992
2983447 이슈 십잡스 박재민 네이버 치지직에서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해설 한다고 함 12 01:50 1,281
2983446 이슈 오타쿠들한테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유명한 가수 내한...jpg 14 01:50 1,815
2983445 이슈 아니 실환가 한국말도하고 생리대 사업도 소개하고 4 01:49 2,686
2983444 이슈 40살에 부모님과 함께 사는 박재범이 캥거루족에게 전하는 메시지 16 01:47 2,731
2983443 이슈 딸 넷의 결혼기념일 서프라이즈 이벤트 6 01:46 760
2983442 이슈 미야오 안나 거울셀카........jpg 6 01:44 856
2983441 기사/뉴스 “경찰 수사가 완벽할 수 없어… 보완 대책 있어야 피해자 안 나와” 30 01:39 859
2983440 이슈 13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다이 하드 : 굿 데이 투 다이” 1 01:28 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