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원어스, 신생 기획사 비웨이브 엔터서 새출발..토니안과 한솥밥 [공식]
1,129 5
2026.02.05 13:43
1,129 5

NzMuEw

5일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비웨이브 측은 “원어스 멤버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과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원어스와 비웨이브의 동행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원어스의 싱글 ‘原(원)’의 각종 활동 및 스케줄은 오는 20일까지 RBW에서 진행한 이후 비웨이브로 이관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비웨이브는 멤버들의 뜻에 따라 이들의 전사인 RBW에서 원어스와 관련된 IP 구입을 모두 마친 상태다. 비웨이브는 원어스로 활동하는데 어떠한 제약이나 아쉬움이 없도록 음악과 방송, 공연 등 다방면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비웨이브의 구본영 대표는 회사 설립 이전 FNC엔터테인먼트 및 RBW를 거쳐온 인물이다. 그는 재직 당시 ‘아티스트들의 아버지’로 불리며 수많은 K팝 아티스트 제작 총괄 업무에 함께 해왔고, 그중에서도 원어스의 데뷔와 다양한 활동에 힘을 보탠 바 있다.

이처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하는 구본영 대표와 원어스는 비웨이브에서 다시 한번 새롭게 호흡을 맞추게 됐다. 구본영 대표는 그룹 활동은 물론, 멤버별 개개인의 잠재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며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할 전망이다.

원어스는 지난 2019년 1월 미니 1집 ‘LIGHT US(라이트 어스)’로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 매 앨범마다 콘셉츄얼하면서도 탄탄한 세계관을 선보였던 이들은 ‘발키리’, ‘가자’, ‘태양이 떨어진다’, ‘쉽게 쓰여진 노래’ 등의 대표곡들로 큰 사랑을 받으며 ‘4세대 대표 퍼포머’로 눈부신 활약을 뽐냈다.

이뿐만 아니라 2020년 Mnet ‘로드 투 킹덤’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킨 원어스는 한국의 색채를 살린 ‘월하미인’으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라는 쾌거를 거뒀고, 꾸준히 미주와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행보까지 펼쳐왔다.

한편, 원어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비웨이브는 지난해 6월 공식 출범을 알렸으며, H.O.T 토니안과 프로듀서 알티도 소속되어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473673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237 00:05 12,1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8,9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46,5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9,9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50,4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6,85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7,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8882 유머 실수로 리한나 카트 가져갈뻔한 할머니 11:47 37
2988881 이슈 굿즈로 나온 인제군 신남리 지명 표지판.jpg 11:47 94
2988880 이슈 올해는 노션을 좀 써볼려고 페이지 만들다가 3시간 지남 이거 진짜 능률 오르는게 맞긴 한건가? 2 11:46 200
2988879 정치 李대통령 지지율 3주새 9%p뛴 61%…민주 46.1%·국힘 28% 최대격차 [KSOI] 6 11:46 80
2988878 이슈 피겨스케이팅 50년만에 나온 금지된 기술 3 11:45 545
2988877 기사/뉴스 진에어, '부산~타이중·미야코지마' '제주~홍콩' 노선 신규 취항 11:44 79
2988876 유머 와 도시락모델 퇴직금 얼마인지 계산해줄사람.twt 4 11:44 625
2988875 정보 AAA Nissy(니시지마 타카히로) 그룹 탈퇴 발표, 목의 치료 전념을 위해 1 11:43 259
2988874 유머 정말 고마운 더빙이다. 일본 컨텐츠들 제발 직역 좀 안 했으면... 2 11:43 381
2988873 정치 박해철 의원의 ‘조선족 특혜’ 입법 발의 문제 없나? 4 11:42 160
2988872 유머 본인의 수명이 얼마나 길어졌나 보자 7 11:42 375
2988871 기사/뉴스 이재원 빗썸 대표 "유령코인 사고 전에도 두 차례 오지급 사례 있었다" 11:41 180
2988870 기사/뉴스 광천상무선(상무역~광주역), 2032년 달린다 5 11:41 182
2988869 정치 전준철 추천에 대해 청와대 민정수석실에서 두 차례나 부정적인 입장 전달했다고 함!!! 43 11:39 563
2988868 이슈 원주 세모녀 흉기 피습사건 피해자 가족이 올린 스레드 글&청원 13 11:38 1,062
2988867 이슈 답안지 채점하다가 좌절한 일본교수 7 11:38 1,001
2988866 이슈 박지훈 대학교 사진 2 11:38 1,016
2988865 이슈 의사표현 확실한 강아지 4 11:37 280
2988864 기사/뉴스 [단독]빗썸 “비트코인 이벤트, 실무자 1명이 실행…27명이 30억 인출” 13 11:37 1,422
2988863 이슈 박지훈 팬한테 몰래 애교하다가 들켜버림 7 11:37 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