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돌아온다.
5일 스포츠서울 취재 결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4월 컴백을 확정하고 앨범 작업에 매진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컴백은 멤버 전원 빅히트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 선보이는 공식 활동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해 8월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한 네 번째 월드투어 ‘액트 : 투모로우’ 공연을 통해 팬들 앞에서 재계약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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