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자신의 SNS에 한국의 신문 1면을 찍은 사진을 올려 화제다.
브루노 마스는 5일 자신의 3일 자 조선일보 1면을 촬영한 사진을 공유했다. 신문에는 'K팝, 그래미의 문을 열다'라는 제목으로 K팝의 글로벌 위상을 조명한 기사가 실렸다.
브루노 마스는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만 올렸지만, 한국 주요 일간지의 종이신문 지면을 그대로 촬영해 공유했다는 점에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YTN star 공영주
https://v.daum.net/v/20260205123707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