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마음에 들 거야"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수많은 논란에도 역시 미감은 남다르네
3,163 32
2026.02.05 12:12
3,163 32


민희진의 새로운 기획사 '오케이레코즈'가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다. / 마이데일리 DB, 민희진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새롭게 이끄는 기획사 '오케이레코즈(OKAY RECORDS)'가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다.

민희진은 5일 개인 SNS를 통해 약 10초 분량의 짧은 영상 여러 편을 공개하며 신생 기획사의 출범을 알렸다. 같은 날 오케이레코즈 공식 SNS 계정에도 동일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업로드됐다.

민희진 SNS


공개된 영상 중 하나에는 한 여성이 프랑스어로 통화를 나누는 장면이 담겼다. 그는 "나야, 지금 레코드 숍 앞이야. 곧 많은 일들이 시작될 거야. 준비해"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뒤 "분명 네 마음에 들 거야. 날 믿어"라는 말과 함께 전화를 끊는다.

민희진 SNS


또 다른 영상에서는 오케이레코즈의 세계관을 암시하는 이미지들이 이어졌다. 'WANTED(원티드)'라는 문구가 적힌 광고판에는 한 남성의 얼굴과 함께 오케이레코즈 공식 홈페이지 주소가 등장했다. 해당 광고에는 2008년부터 2013년 사이 출생한 남성을 찾는다는 설명이 덧붙여져 눈길을 끌었다.

민희진 SNS


이외에도 강렬한 빨간 조명 아래 한 인물이 자유롭게 춤을 추는 장면, 이후 카메라가 멀어지며 건물 곳곳에서 각기 다른 사람들이 춤을 추는 모습이 교차되는 영상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민희진은 지난해 10월 오케이레코즈를 설립했으며, 새 기획사를 통해 걸그룹이 아닌 보이그룹을 먼저 선보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민희진 측은 최근 기자회견을 열고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그는 해당 논란을 두고 "특정 기업의 주가 부양이나 시세 조종을 노린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벌인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주장했다.

오케이레코즈의 론칭을 공식화한 민희진이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새로운 아티스트와 프로젝트를 선보일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32823


목록 스크랩 (0)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232 00:05 8,9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0,4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08,0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41,0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15,1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3,1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7,06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6,1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7,7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4978 이슈 오오 이런 거지같은 안내문 자만추 처음해봄 5 16:47 280
2984977 정치 강미정 전 대변인 페북 1 16:46 153
2984976 기사/뉴스 [단독] 문상민, '2000년 동갑내기' 이채민과 호흡할까…'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검토 중 2 16:46 206
2984975 기사/뉴스 행방불명됐던 4・3희생자 유해 7구가 70여 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1 16:46 86
2984974 유머 배우자에게 화났을때 욕한마디 안하고 공개처형하는 방법 2 16:45 594
2984973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정승환 "그런 날이 올까요" 16:44 21
2984972 유머 건담을 너무 사랑하는 일본 할아버지의 진심.jpg 2 16:43 408
2984971 이슈 곰 발톱 크기 비교 6 16:42 768
2984970 이슈 외국인 들이 보면 안전하다고 감탄을 하는 우리나라 지하철 스크린 도어가 전장연이 포기하지 않고 계속 시위해서 생긴 줄 몰랐다. ㅠ.ㅠ 본인은 평생 안 다칠 것 처럼 평생 안 아플 것 처럼 평생 안 죽을 것 처럼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그렇게 아둔하게 살지는 말자. 사람들아. 23 16:41 660
2984969 정보 260206 유니버셜 봄 × TWICE MISAMO(미사모) 스페셜 프롬 나이트 - Confetti + NEW LOOK 16:41 42
2984968 기사/뉴스 "강남은 위험자산" 대통령 멘토, 알고보니 재건축 갭투자로 50억 대박 17 16:40 717
2984967 정보 한국사 시험을 보러 가면 알려주는 것 1 16:40 559
2984966 이슈 다이소 새로 나온 인형옷(한복, 바막, 코트 등등) 착샷(feat. 내 인형들).jpg 9 16:39 1,182
2984965 유머 핫팩 필요해~? 16:38 256
2984964 이슈 여경옥 셰프님 유튜브 구독자 이름이 뭐예요? 1 16:38 668
2984963 이슈 박보검 '출근 5분전 vs 퇴근 5분전' 4 16:37 812
2984962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레이나 "그때 우리처럼" 16:36 32
2984961 이슈 키가 작은 친구의 여행 필수품.gif 6 16:36 1,215
2984960 이슈 오늘자 쇼! 음악줌심 1위 22 16:33 1,483
2984959 이슈 이번 동계 올림픽 개막식에서 나온 이례적인 장면 3 16:33 1,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