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마음에 들 거야"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수많은 논란에도 역시 미감은 남다르네
3,147 32
2026.02.05 12:12
3,147 32


민희진의 새로운 기획사 '오케이레코즈'가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다. / 마이데일리 DB, 민희진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새롭게 이끄는 기획사 '오케이레코즈(OKAY RECORDS)'가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다.

민희진은 5일 개인 SNS를 통해 약 10초 분량의 짧은 영상 여러 편을 공개하며 신생 기획사의 출범을 알렸다. 같은 날 오케이레코즈 공식 SNS 계정에도 동일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업로드됐다.

민희진 SNS


공개된 영상 중 하나에는 한 여성이 프랑스어로 통화를 나누는 장면이 담겼다. 그는 "나야, 지금 레코드 숍 앞이야. 곧 많은 일들이 시작될 거야. 준비해"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뒤 "분명 네 마음에 들 거야. 날 믿어"라는 말과 함께 전화를 끊는다.

민희진 SNS


또 다른 영상에서는 오케이레코즈의 세계관을 암시하는 이미지들이 이어졌다. 'WANTED(원티드)'라는 문구가 적힌 광고판에는 한 남성의 얼굴과 함께 오케이레코즈 공식 홈페이지 주소가 등장했다. 해당 광고에는 2008년부터 2013년 사이 출생한 남성을 찾는다는 설명이 덧붙여져 눈길을 끌었다.

민희진 SNS


이외에도 강렬한 빨간 조명 아래 한 인물이 자유롭게 춤을 추는 장면, 이후 카메라가 멀어지며 건물 곳곳에서 각기 다른 사람들이 춤을 추는 모습이 교차되는 영상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민희진은 지난해 10월 오케이레코즈를 설립했으며, 새 기획사를 통해 걸그룹이 아닌 보이그룹을 먼저 선보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민희진 측은 최근 기자회견을 열고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그는 해당 논란을 두고 "특정 기업의 주가 부양이나 시세 조종을 노린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벌인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주장했다.

오케이레코즈의 론칭을 공식화한 민희진이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새로운 아티스트와 프로젝트를 선보일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32823


목록 스크랩 (0)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435 02.03 70,2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38,2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06,5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41,0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11,9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0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3,1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7,06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6,1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7,7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4738 이슈 사실 다수의 한국인들이 마시는 건 아이스아메리카노가 아니다 13:20 38
2984737 기사/뉴스 '일본군 위안부 피해' 허위사실 유포 시 5년 이하 징역 13:20 5
2984736 유머 스몰토크가 안된다는 INFP 세 명ㅋㅋㅋ 2 13:18 216
2984735 유머 소설 속에 빙의한 사람 알아보는 방법.twt 13:18 68
2984734 이슈 이제 소풍안간다는 초등학교근황, 선생님께 인터뷰 해보았다 6 13:18 320
2984733 유머 @ 내주변에 빨갱이 논문쓰는 대학원생 친한 오빠 진짜 연구비 이런걸로 도저히 생활안돼서 주식한다 1 13:17 247
2984732 유머 아사히 ♡ 요시 << 적어주세욥😁 13:17 67
2984731 이슈 SMTOWN 호호호호즈 2 13:17 236
2984730 정치 거짓증언으로 이재명 대통령 엮은 쌍방울 김성태의 변호인을 특검 추천한걸 민주당 의원들에게 알리지 않았다고 함;;; 3 13:15 265
2984729 이슈 @: ㅎ ㅏ 진짜 개웃긴거봄 브리저튼 402에서 소피한테 넌하녀의딸이다.. 이러는 씬보고 그게 말이되냐 저피부가 하녀의딸 피부냐 잡티도없고 완벽한 피분데 2 13:12 949
2984728 이슈 촬영 중 행복지수 폭발한 윤남노.ytb 10 13:11 730
2984727 이슈 교육청 찾아가서 오래된 폐교를 빌린 어느 블로거 7 13:11 901
2984726 이슈 허리, 목, 치아 각각 3회씩 리필권 줘야한다고 생각함.twt 8 13:10 519
2984725 유머 @: 이 정도 아니면어디가서 엠비티아이 에프라고 하지마라 2 13:09 607
2984724 이슈 누적하트수 천만 하트 돌파한 제노재민 드라마 와인드업 1 13:08 273
2984723 기사/뉴스 9급 공무원 공채 경쟁률 28.6대 1…2년 연속 상승세 9 13:08 664
2984722 이슈 SMTOWN 에이나와 에이나 어머니 동갑즈..JPG 37 13:07 1,627
2984721 이슈 남편이 장기이식 해줬더니 이제 각자 살자는 아내 9 13:07 1,445
2984720 기사/뉴스 왜 이렇게 벗나 했는데..'칸예♥︎' 센소리 "누드 집착..내가 직접" 강요설 부인 8 13:06 1,114
2984719 이슈 최강창민 인스타 스토리 "에셈최씨" 33 13:06 1,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