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마음에 들 거야"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수많은 논란에도 역시 미감은 남다르네
2,326 30
2026.02.05 12:12
2,326 30


민희진의 새로운 기획사 '오케이레코즈'가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다. / 마이데일리 DB, 민희진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새롭게 이끄는 기획사 '오케이레코즈(OKAY RECORDS)'가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다.

민희진은 5일 개인 SNS를 통해 약 10초 분량의 짧은 영상 여러 편을 공개하며 신생 기획사의 출범을 알렸다. 같은 날 오케이레코즈 공식 SNS 계정에도 동일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업로드됐다.

민희진 SNS


공개된 영상 중 하나에는 한 여성이 프랑스어로 통화를 나누는 장면이 담겼다. 그는 "나야, 지금 레코드 숍 앞이야. 곧 많은 일들이 시작될 거야. 준비해"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뒤 "분명 네 마음에 들 거야. 날 믿어"라는 말과 함께 전화를 끊는다.

민희진 SNS


또 다른 영상에서는 오케이레코즈의 세계관을 암시하는 이미지들이 이어졌다. 'WANTED(원티드)'라는 문구가 적힌 광고판에는 한 남성의 얼굴과 함께 오케이레코즈 공식 홈페이지 주소가 등장했다. 해당 광고에는 2008년부터 2013년 사이 출생한 남성을 찾는다는 설명이 덧붙여져 눈길을 끌었다.

민희진 SNS


이외에도 강렬한 빨간 조명 아래 한 인물이 자유롭게 춤을 추는 장면, 이후 카메라가 멀어지며 건물 곳곳에서 각기 다른 사람들이 춤을 추는 모습이 교차되는 영상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민희진은 지난해 10월 오케이레코즈를 설립했으며, 새 기획사를 통해 걸그룹이 아닌 보이그룹을 먼저 선보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민희진 측은 최근 기자회견을 열고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그는 해당 논란을 두고 "특정 기업의 주가 부양이나 시세 조종을 노린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벌인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주장했다.

오케이레코즈의 론칭을 공식화한 민희진이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새로운 아티스트와 프로젝트를 선보일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32823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365 02.03 33,1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27,8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93,4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4,1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98,5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2,9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2823 기사/뉴스 [속보] ‘음주운전·불법숙박’ 문다혜, 2심도 벌금 1500만원…항소 기각 3 16:02 227
2982822 기사/뉴스 "불륜 폭로할 거야" 1억원 뜯어내려 한 30대女 벌금형 16:01 209
2982821 이슈 재밌어 보인다는 MBC에서 복면가왕 종영하고 새로 한다는 프로그램 24 16:00 1,485
2982820 기사/뉴스 김포공항역서 흉기 휘두른 70대 男, 시민 2명이 제압 6 16:00 412
2982819 이슈 2026년 한국대중음악상(한대음) 종합부문 후보 15:59 227
2982818 기사/뉴스 삼촌이 11살 조카 성폭행해 임신시키고 "오빠도 죽인다"며 입막음 시도…인도 '발칵' 1 15:59 335
2982817 유머 CU 포켓몬 립밤 홀더 키링 리뷰 2 15:59 533
2982816 유머 자식은 없고 조카만 있을 때의 장점 7 15:59 710
2982815 유머 이거 친해지고 싶어서 미소 지은 거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 15:58 1,414
2982814 기사/뉴스 "엄마 XX이 누구야?" 초등생子에 불륜 문자 보낸 현직 여교사 '경악' 1 15:58 400
2982813 유머 ???: 나는 외모는 안봐🤣🤣 2 15:57 429
2982812 정보 ㅁㅊ 2/9 티빙에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들어온다고 5 15:56 539
2982811 이슈 "감기조심하세요" 드디어!!! 스카프 쓴 판피린 모델 이찬원 6 15:55 570
2982810 이슈 애절한 감성 잘 담아낸 사극 OST 15:52 322
2982809 기사/뉴스 광주 광천터미널, 3조 규모 복합 랜드마크 2033년 재탄생 7 15:52 317
2982808 유머 내 와이프한테 전화하는 내 친구 6 15:52 1,391
2982807 정치 김어준 유시민 지령대로 김민석 총리 까기 시작한 딴지 24 15:52 875
2982806 기사/뉴스 [국가창업시대] "대통령님, 공대 여학생 몇 %일까요?" 20 15:52 940
2982805 이슈 마비노기 모바일 업데이트 없는 이유에 대한 루머. 16 15:51 718
2982804 정치 이 대통령 "과학기술 인재 대체복무 확대 검토…군 체제도 개편" 3 15:49 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