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일본 유명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 중 하나인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한국판 드라마로 제작을 준비 중이다.
한국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10부작 가량이 될 전망이다. 현재 캐스팅 작업에 한창이며, 글로벌 OTT 공개를 논의 중이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과거와 현재가 연결된 나미야 잡화점에 숨어든 3인조 도둑들이 고민 상담 편지에 답장을 보내며 자신들과 얽힌 기적 같은 인연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국내에서도 크게 인기를 모으며 오랜 기간 베스트셀러로 사랑 받았다. 일본 현지에서는 영화화 됐으며, 중국에서도 영화화 되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연극으로 제작돼 2018년 초연된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59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