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는 대단지를 중심으로 매물이 대폭 늘어났다. 같은 기간 잠실 엘스(61건→99건)와 잠실 리센츠(89건→143건)는 한 달 사이 매물이 60% 이상 증가했다.
서초구는 잠원동(29.5%), 반포동(9%), 서초동(8.3%) 순으로 매물이 늘었다. 7호선 반포역 역세권인 잠원동아 매물은 지난달 1일 81건에서 2월 3일 148건으로 82.7% 증가했다. '반포미도2차' 역시 25건에서 41건으로 64% 늘어났다.
=> 기사에 계속 나오는 내용 (강남 일부아파트 60% 증가)
=> 실제 증가량
서울 전체 전년도 연말 -> 2월 (2.4% 증가)
전년 2월 대비 -> 올해 2월 (28.6%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