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2PpgPxjzbkA
https://www.youtube.com/watch?v=2S4AxVjLLuI
메가박스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함께 ‘디즈니 시네마’ 운영을 이어가며 새로운 기획전을 진행한다.
메가박스 ‘디즈니 시네마’는 디즈니, 픽사, 마블, 스타워즈, 20세기 스튜디오 등 디즈니 주요 브랜드의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전용 공간으로, 지난 2024년 5월 론칭 이후 3년째 운영되고 있다.
코엑스점을 비롯해 전국 지점에서 디즈니의 신작을 비롯해, ‘코코’, ‘업’, ‘소울’, ‘월-E’, ‘토이 스토리’ 시리즈, ‘라따뚜이’, ‘인사이드 아웃’, ‘모아나’, ‘주토피아’, ‘아이언맨’ 시리즈 등 다시 보고 싶은 다양한 디즈니의 명작들을 선정해 관객에게 선보이고 있다
메가박스는 올해 첫 ‘디즈니 시네마’ 기획전으로 뮤지컬영화의 대표작인 ‘물랑루즈’와 ‘사운드 오브 뮤직’을 상영한다.
이완 맥그리거, 니콜 키드먼 주연의 ‘물랑루즈’는 19세기 말 프랑스 파리의 물랑루즈를 무대로 신분 상승과 성공을 꿈꾸는 아름다운 뮤지컬 가수와 그에게 매혹된 젊은 시인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다. 54회 칸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고, 59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코미디부문 작품상, 여우주연상, 음악상을 수상했다. ‘물랑루즈’는 오는 12~25일 상영한다.
‘사운드 오브 뮤직’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동명의 원작 뮤지컬을 영화로 만든 작품이다. 말괄량이 견습 수녀 마리아가 엄격한 규율이 있는 폰 트랩가에 가정교사로 들어오게 되고, 그곳에서 만난 일곱 명의 아이들과 함께 음악을 통해 교감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아름다운 알프스를 배경으로 울려 퍼지는 '도레미송'과 '에델바이스' 등 영화음악으로도 유명하다. ‘사운드 오브 뮤직’은 국내 최초로 돌비 포맷으로 공개되며, 오는 16~22일 상영한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올해도 ‘디즈니 시네마’를 통해 관객분들을 만날 수 있어 기쁘다. 디즈니의 작품이 전하는 메시지와 감동을 메가박스에서 계속 경험하길 바란다”며, “관객들에게 사랑받는 다양한 디즈니 작품을 메가박스에서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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