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케이레코즈 측은 5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오케이레코드샵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티저 영상을 잇따라 공개 중이다.
첫번째 영상에서는 오케이레코즈의 스펠링을 따딴 문장으로 "안녕 나야. 레코드숍 넘어 많은 것이 준비돼 있어. 좋은 시점에 공개될거야. 넌 분명 좋아할거니까 계속 집중하고 있어. 다음에 또 얘기하자"라는 내용을 담았다.
두번째 영상에서는 '원티드'(WANTED)라는 문구와 함께 2008~2013년 출생 남자 연습생을 모집하는 오디션 공고도 게재됐다. 오케이레코즈가 준비 중인 첫 프로젝트가 보이그룹임을 시사한다.
두 영상을 포함해 총 7개의 영상이 10시부터 10분 간격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됐으며 영상들에는 레코드숍 앞 풍경과 함께 프랑스어 내레이션이 더해졌다.
오케이레코즈는 민 전 대표가 2025년 10월 설립한 독립 기획사로, 그는 과거 한 유튜브 방송을 통해 "아이돌과 회사가 서로 필요로 하는 회사, 건강한 시스템을 갖춘 회사를 만들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9/0003056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