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WP "트럼프, '식민 지배' 상징 콜럼버스 동상 백악관에 세우기로"
560 8
2026.02.05 10:23
560 8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경내에 이탈리아 탐험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동상을 세울 계획입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현지시간 4일 이같이 밝히고 현재로서는 동상이 백악관 건물 뒤편에 설치될 예정이지만 계획은 변경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동상은 1984년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 참석 하에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세워졌던 것으로, 2020년 인종차별 반대 시위 당시 시위대에 의해 항구로 던져졌다가 이후 복원됐습니다.

콜럼버스 동상의 백악관 입성은 트럼프 대통령이 진보 진영과 벌이는 역사 전쟁의 일환으로 해석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콜럼버스를 미국의 영웅으로 규정해 왔지만, 콜럼버스의 탐험을 식민지 지배와 원주민 탄압의 출발점으로 보는 시각도 적지 않습니다.

이런 논쟁 속에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은 2021년 미국 대통령 가운데 처음으로 원주민의 날을 공식 기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78853?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222 00:05 7,3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0,4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06,5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41,0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12,9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0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3,1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7,06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6,1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7,7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4816 유머 한국인이 왔다니까 칼들고 뛰쳐나오는 일본인 순사.jpg 6 14:33 537
2984815 이슈 어떤 약사 아저씨의 봉사활동 + 최근 근황 1 14:33 402
2984814 기사/뉴스 ‘전참시’ 명예영국인 백진경, 무한 매력 발사 [T-데이] 1 14:32 148
2984813 이슈 출근했는데 누가 내 키보드에 접착제를 뿌려놨다.jpg 34 14:30 1,386
2984812 이슈 내가 찰건데 이별선물로 5천 줘도 될까 8 14:29 906
2984811 이슈 19살 배우의 연기력이 충격적인 영화 2 14:29 803
2984810 기사/뉴스 박신혜·고경표·하윤경 ‘놀토’ 출격…‘언더커버 미쓰홍’ 팀 예능감 폭발 14:29 95
2984809 이슈 흑구에게 "누가 제일 좋아? 손으로 해야지" 1 14:28 211
2984808 이슈 나는솔로 애청자라는 황민현 1 14:27 254
2984807 이슈 원덬이 ㅅㅊ하는 보아 온리원으로 보고싶은 파트너..twt 8 14:26 614
2984806 기사/뉴스 노출증 수준’ 카니예 웨스트 아내 “노출 의상은 내 선택” [할리우드비하인드] 4 14:26 599
2984805 유머 나 채용담당하는데 웃긴 이력서 봄ㅋㅋㅋㅋ 7 14:25 1,753
2984804 유머 청나라 상인 코트 1 14:24 789
2984803 유머 젠슨황 학폭 터졌나요? 20 14:24 2,307
2984802 유머 발더스게이트3 드라마 제작 기념 가상 캐스팅 14:24 158
2984801 이슈 소속사 대표인 남편에게 하루에 8시간씩 감금과 훈련을 당하며 학대받았던 90년대 월드스타 가수 14:24 908
2984800 이슈 작정하고 뇌이징st 비트로 말아온 것 같은 아이브 BANG BANG 3 14:22 251
2984799 유머 위대한 1호선 2 14:22 217
2984798 유머 거북이의 수조 청소가 힘든 이유 5 14:22 898
2984797 유머 육개장 컵라면에 딱 맞는 2 14:22 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