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희준이 드라마 '코리언즈'에 출연한다.
5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이희준은 '코리언즈' 출연을 결정지었다.
'코리언즈'는 미국 FX채널 인기 시리즈인 '아메리칸즈'를 한국 버전으로 리메이크하는 첩보극이다. 원작의 1980년대 냉전시대 배경을 군부독재 시절 대한민국으로 달리해 극을 완성할 예정이다.
이희준은 주연으로 합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NA '허수아비'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까지 올해만 공개 예정작이 두 편인 이희준의 새로운 작품이 '코리언즈'다.
'코리언즈'는 당초 이병헌과 전지현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전지현의 출연이 최종 불발, 이병헌과 한지민, 이희준의 조합이 완성됐다. 흥미로운건 세 사람이 BH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사이다. 안길호 감독이 연출을 맡으며 스튜디오AA가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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