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김승수와 소이현이 출연한다.이날 김승수는 "급성 대상포진으로 인해 사망 직전까지 갔다"라며 생명의 위협을 느꼈던 순간을 밝혀 옥탑방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얼굴의 절반이 수포로 뒤덮여 대상포진을 진단받은 김승수는 극심한 통증으로 15일 내내 앓는 소리를 내며 누워 지냈다고 밝혔다.
심지어 김승수는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각막까지 퍼졌을 수도 있다는 진단에 실명 위기에 처할 뻔했다고 한다. 죽음의 문턱까지 다녀온 김승수가 깨달은 인생 교훈은 무엇일지는 오늘(5일) 오후 8시 30분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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