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혜련 "이혼+子사춘기 겹쳐.. 방송하기 싫었다는 우주 말에 울컥" ('라스')
2,082 9
2026.02.05 09:57
2,082 9
SCnalD
zARKMK
gKiGgm
lpgCuM
UZHMbF


이날 해병대 복무를 마친 그리가 아버지 김구라 앞에서 전역신고를 한 가운데 아들 우주를 떠올리며 눈물을 터뜨린 조혜련은 "우주와 그리의 삶은 비슷한 면이 많다. 어릴 때부터 부모가 연예인이라 같이 방송을 하며 눈치도 보고 사회도 배워야 했다"고 입을 뗐다.


이어 "우주 같은 경우는 '붕어빵'에 이어 '엄마가 뭐길래'라는 프로그램도 같이 했다. 막 가족 관찰 예능이 나오던 시기였는데 우주의 사춘기가 가장 심할 때였다. 거기에 내가 이혼까지 하다 보니 후에 우주가 방송을 하기 싫었다고 하더라"고 쓰게 말했다.


이에 김구라가 "그럴 땐 엄마가 넌 빠지고 나혼자 하겠다고 해야 했는데 그걸 못한 건가"라고 묻자 조혜련은 "우주가 못하면 나도 못한다. '붕어빵'을 나혼자 할 수 있겠나"라며 발끈한 반응을 보였다.


조혜련은 또 "어쩌다 보니 김구라와 힘든 시기가 겹쳤는데 그때 우연히 그리를 만났다. 그리는 아빠의 선택을 존중한다고 하더라. 그걸 보면서 너무 대견하고 우리 우주도 같은 마음이겠거니 싶어 너무 고마웠다"고 덧붙였다.


"유튜브에서 김구라와 그리가 같이 방송을 하는 걸 봐도 그리가 아빠보다 어른스럽다. 다 받아주면서 맞춰준다"라는 것이 조혜련의 설명. 이에 김구라는 "나도 안다"고 인정하면서도 "나 역시 아들에게 맞춰주는 것"이라고 주장,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https://v.daum.net/v/20260204233742049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436 02.03 70,5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38,2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06,5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41,0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11,9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0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3,1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7,06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6,1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7,7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4763 유머 공사현장의 허스키 13:47 45
2984762 기사/뉴스 크라잉넛 한경록 화려한 집에 기안84 실망 “홍대 반지하 살 줄”(나혼산) 3 13:45 473
2984761 기사/뉴스 고속도로에서 망설임없이 사고가 난 차량으로 달려와 구조진행한 시민들 3 13:45 411
2984760 이슈 폴란드 엘리트층도 상당수 연루됐다는 엡스타인파일 2 13:44 270
2984759 이슈 SMTOWN 오빠즈 (동해 은혁 주은 사쿠야) 1 13:42 321
2984758 기사/뉴스 크라잉넛 한경록 “저작권료 효자곡 ‘낭만고양이’ ‘밤이 깊었네’”(나혼산)[결정적장면] 5 13:41 386
2984757 이슈 연례행사로 돌아온 슴콘 SM 조합명 맞추기 (추가중) 18 13:39 734
2984756 유머 대부분의 그림쟁이가 초딩때는 여캐만 그리다가 중딩부턴 남캐만 그린다는게 개웃김 14 13:39 945
2984755 기사/뉴스 넷플릭스 첫 한국 라이브 콘텐츠는 광화문 BTS 콘서트 4 13:39 549
2984754 기사/뉴스 두쫀쿠 유행 종결 선언 전현무, 김장조끼 자랑 참는 중 “절단날까봐”(나혼산) 4 13:39 541
2984753 이슈 오늘 발표된 2026 국가직 9급 공무원 시험 경쟁률 13 13:38 1,227
2984752 유머 챗GPT한테 사진에 있는 돼지 좀 지워달랬더니.jpg 2 13:38 1,080
2984751 이슈 30대 중반부터 파이어족으로 산 사람 1 13:38 898
2984750 이슈 그룹컨셉은 산으로 갔지만 스피닝업계에 길이남을 명곡을 남기고 떠난 걸그룹 4 13:36 1,012
2984749 유머 교도소에 잠시 갔다온 돌고래 만화 2 13:33 590
2984748 이슈 SMTOWN 두바이즈 (카이 이안 성찬) 7 13:31 912
2984747 이슈 팬들이 거미가 되면 어떡할거냐는 질문에 이현욱 대답 ㅋㅋㅋㅋㅋㅋㅋ.twt 4 13:31 621
2984746 유머 진짜 닮은거 같은 핀란드 레오네 아빠와 형 6 13:30 970
2984745 이슈 젊은 세대들의 헤어 스타일이 역대 가장 자유분방했던 시절이라는 80년대.jpg 7 13:28 1,404
2984744 기사/뉴스 ‘이 사이트’ 접속 54만명 벌벌 떠는 중?…“몰카 보기만 했는데” 처벌될까 43 13:27 3,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