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렌드이츠]](https://imgnews.pstatic.net/image/138/2026/02/05/0002217173_001_20260205094009217.jpg?type=w860)
[디지털데일리 유채리기자] 이랜드이츠의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가 5일부터 1년 만에 '딸기 축제'를 연다. '2026 생과일 릴레이'의 두 번째 시즌인 '베리 온 탑(BERRY on top)'으로 전국 110개 매장에서 딸기 디저트 12종을 선보인다.
애슐리퀸즈의 딸기 축제는 매년 2월 초 열리는 대표 시즌이다. 국내 산지 직송 생딸기를 사용해 신선함을 자랑하며 생딸기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디저트로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해에는 약 260톤의 딸기를 사용했으며 올해는 300톤 이상을 투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전년 대비 약 15% 증가한 물량으로, 딸기 축제에 대한 고객 수요가 그만큼 폭발적임을 보여준다.
올해는 '딸기가 가장 빛나는 순간'을 테마로 무제한 생딸기를 포함한 디저트 12종을 선보인다. 신메뉴는 생딸기 바스켓, 스트로베리 밀푀유, 스트로베리 요거트 롤, 스트로베리 얼그레이 밀크티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애슐리 시그니처 메뉴인 '생딸기 바스켓'은 주중 주말 관계 없이 이용시간인 100분 동안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시즌에는 특제 갈릭 시즈닝으로 풍미를 더한 '갈릭 슈림프 스테이크'도 함께 선보인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애슐리 대표 시즌인 만큼 올해도 역시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선하고 다양한 제철 생딸기 디저트의 매력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1년을 기다린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채리 기자(cyu@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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