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허재 아들' 허웅, 여자친구와 맞고소 이후…국가대표 발탁 안돼 충격
5,762 38
2026.02.05 09:06
5,762 38
REfdrr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은 지난 4일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예선 대만·일본 원정 2연전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수 12명 명단을 발표했다. 그가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 사령탑을 맡은 이후 처음 꾸린 국가대표팀이다.

허웅은 지난 2일 SK전에서 3점슛 14개를 포함해 51점을 폭발하며 KBL 역대 한 경기 득점 3위의 대기록을 썼지만 국가대표로 발탁되지 못했다. 허웅은 2022년 7월 FIBA 아시아컵 예선 경기 이후로는 대표팀 부름을 받지 못한 상황이다. 


그는 2024년부터 여자친구와 협박, 공갈 혐의 등으로 고소와 맞고소를 주고받으며 사생활 논란을 일으켰다.


마줄스 감독은 허웅을 뽑지 않은 이유에 대해 "피지컬(체격)과 더 운동 신경이 좋은 선수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지금의 12명을 뽑았다"고 말했다.


 '사생활 이슈 등 기량 외적인 것이 작용했느냐'는 질문이 이어지자 그는 "코트에서 보여준 모습, 코트 밖에서 보여준 모습을 다 합쳐서 생각했다"고 답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2/0000747033


목록 스크랩 (0)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형광끼 없이 트렌디한 멀멀 컬러로 재탄생한 3세대 워터틴트!✨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 286 00:04 5,0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69,86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58,2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4,5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58,8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6,0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9470 유머 스마트폰을 떨어뜨렸는데 천사의 날개가 생겼다 1 09:41 86
2989469 이슈 샤이닝 2차 티저 영상 3/6(금) 저녁 8시 50분 첫 방송 09:41 20
2989468 이슈 전신마취 유도제 ‘에토미데이트’, 마약류로 관리한다 09:40 110
2989467 이슈 트럼프 네타냐후 만나 “이란과 핵협상 계속해 결과 볼 것” 09:39 13
2989466 이슈 제로베이스원 향후 활동 안내 (멤버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 5인) 15 09:39 911
2989465 기사/뉴스 [단독]한 달 전기료 100만원···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덮친 ‘요금 폭탄’ 3 09:38 401
2989464 이슈 제 아는 사람이 너구리 같아요 6 09:38 546
2989463 이슈 북한군 1만명 여전히 인간 방패로 러시아서 전투중... 4 09:37 310
2989462 이슈 일일 유치원 교사가 된 카디비 4 09:37 414
2989461 기사/뉴스 샘 오취리, 논란 5년 만 심경 고백…"제 행동·말로 상처 줘 죄송" 20 09:36 990
2989460 이슈 주지훈X하지원 주연 클라이맥스 1차 티저 예고편 4 09:35 306
2989459 이슈 [해외축구] 경남 창원출신 이은영 몰데FK 입단 09:35 77
2989458 이슈 택시기사에게 들은 한중일 구분법.jpg 20 09:34 906
2989457 이슈 집들이 불러놓고 자고있는 부부 26 09:34 1,797
2989456 기사/뉴스 모텔 함께 간 20대 여성이 준 '의문의 음료'…남성 사망 10 09:32 596
2989455 이슈 당신은 어느날 범죄조직에 쫓기게 되었습니다 8 09:32 338
2989454 기사/뉴스 日총선 당선자 93% 개헌 찬성파…"자위대 헌법 명기" 6 09:31 133
2989453 이슈 여자애 반찬을 뺏어먹던 남자아이의 실상... 39 09:30 2,914
2989452 이슈 이번 컴백 신곡 전곡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최초 공개한다는 블랙핑크 13 09:30 878
2989451 이슈 예전에는 어느 공간에 들어가면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는지 궁금했다 09:30 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