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nc_mUY0nq5o?si=uU_9R8Qg23zNYOY5
친문은 결국은 이번 지선을 앞두고 친명에 대항하는 친문의 재림을 조각하고 있지 않습니까?
무리하게 조국 대표 사면을 운동해 온 바로 그 매체(김어준 방송)에서 사면 3일만인 월요일 바로 조국을 모셔다가 대권을 얘기했죠
정청래의 자기 라인 강화
결국 배후에 보면 민주연구원장도 양정철 사람이고 또 문재인 사람이지 않습니까?
이 과정에 어제 결정적으로 유시민 작가가 나와서 완성을 하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왜냐하면 이해찬이라고 하는 민주당의 공공의 자산 돌아가신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해찬이라면 이랬을 것이다라고 하면서 이해찬을 사유화한 것이 대단히 부적절했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럼으로써 뭐라고 그랬습니까?
대권 주자로 크기 위해서 이번 합당 과정에 조국의 역할을 또 이야기합니다
대권 주자로서 그런 것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적자로서의 정권 재창출을 반대하는 겁니다